저는 솔직히 딱 적당하다.. 또는 좋다. 라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물론 비가오나 눈이오나 차를 몰아야하고 안전에도 유의해야되고
힘도 쓰이고 고생이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자료들을 보노라면.. 쿠팡맨의 연봉은 4300에 육박하는데..
적다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긴 합니다;;
KGB나 CJ택배분들도 이정도는 번다고 알고있지만 그 근무강도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인데..
해보지 않은 직종이라 제가 쉽사리 장담할 순 없지만
우리회사에선 3.5톤에 한차 가득싣고 매일매일 다니시며 주5일인데도 세후 250정도 받으시는거 보면
정말 많아보이더군요.
직원이 차량 소유해서 들어가는 거면 개인사업자로 잡을 수 있잖아요 ...
그럼 4대보험 안줘도 되고 ...
물건도 저렴하고 저런 대우는 정말 좋아보입니다.
서비스도 엄청 좋더라구요
적절해보여요
연차 쌓이면 좀 더 주는건가요?
쿠팡맨 분들이 많다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네요.
택배 배달하는분 연봉이 1 억이 되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을까요?
그래도 200만원대 중반은 나오겠네요 ...
쿠팡 잘 안 쓰지만 소셜 커머스 중 살 일 있으면 쿠팡 사용하는걸로..
시간외 수당도 주는군요 ㄷㄷㄷ
택배가격이 좀 올라도 택배기사분들 처우가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주관적으로 보면 연봉 4300도 싸보이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정말 고된근무에도 버틸체력이라면 좋다고 느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