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의 "숨은 요새의 세 악인"...
남자 3명 중에서 맨 왼쪽 미후네 토시로는 오비완 케노비로 발전했고
오른쪽의 두 명은 R2D2와 C3PO 콤비로 발전했죠 (만담 콤비 역할)
영화 중반 가면 미후네가 누구를 만나서 칼 싸움을 하는데...그 부분의 대사가 스타워즈 4의 대사하고 거의 똑같죠(다스 베이더와 오비완이 칼싸움 하는 장면)
숨은 요새의 세 악인은 오비완하고 루크가 하나의 캐릭터로 합쳐져 있지요. 그게 스타워즈 4에서는 루크와 오비완으로 나뉘어져 있다가 중간에 오비완은 죽는 것으로 바뀌었고...
흑백사진에서 드러누워 자고 있는 게 스타워즈에서는 레이아 공주지요 ^^
포스가 동양의 기(氣)와 유사한 개념이라는점 등등..
저 영화 외에도 조지 루카스 본인이 동양에대한 판타지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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