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0초중반이고... 작년에 처음 운동 시작할땐 뛰기는 커녕 살이 너무 쪄서 걷기도 힘들었는데... 물론 살찌기 전에도 10분 뛰는거 굉장히 힘들어허다가 나중엔 1시간도 안되서 10km를 뛰었습니다. 평균 1km를 5분 40초 정도로 끊었던거 같은데... 처음엔 1.5km를 10분에 뛰는 건 쉬운 일은 아닙니다.. from CV
솔직히 기본체력에 관련된 문제라 케바케입니다...
일단 남들 파워워킹 정도의 속도로 천천히 뜁니다... (1km에 8분 정도의 페이스로)
속도는 걷는속도인데 발걸음은 뛰는거니까 몸이 위아래로 흔들리면서 가는거죠...
이것도 2~3키로 가면 힘들어요..근데 버틸만은 할겁니다...
이런식으로 매일 반복해서 운동하면서 거리를 어느정도(5~10km.. 본인이 원하는정도로) 갈수 있으면
속도를 좀 늘려서 도전을 해봅니다...(1km에 6분 정도의 페이스로)
가다가 가다가 정말 힘들면 멈추지 말고 예전의 8분 페이스대로 몇백미터 정도 갑니다... 그렇게 숨이 좀 안정화 되면 다시 6분페이스로 가고 이런식으로 연습합니다.
이렇게 연습해서 6분페이스로 10km 가면 1시간에 들어옵니다. 그럼 아마추어 평균정도 되는거에요......-_-;
첨부터 빡세게 하면.. 몸에 무리갈수 있으니까요.
마라톤 하시는 선배님들 말씀이 열심히 달려도 러너스 하이가 오지는 않는다네요..
계속 힘든데 관성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3분, 5분씩 달리기를 늘려가시는 것은 어떨까요?
몇분 뛰었는지 체크 합니다
다음날 똑같이 뜁니다. 가능하면 더 뜁니다. - 시간 체크
매일 조금씩 시간을 늘려 나가면 됩니다.
저만 유독 그런건지 궁금하네요ㅜ
from CV
저도 이제 꾸준히 뛰기로 결심한 뒤 이제 한달되었는데 아직도 20분이상 달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몸이 안풀린 상태에서의 러닝은 10배로 힘듭니다....
정해진 거리를 그게 얼마든 한시간에 맞추어 뛴다고 생각하고 시작하시면 페이스 조절하기 쉬워요...
일단 남들 파워워킹 정도의 속도로 천천히 뜁니다... (1km에 8분 정도의 페이스로)
속도는 걷는속도인데 발걸음은 뛰는거니까 몸이 위아래로 흔들리면서 가는거죠...
이것도 2~3키로 가면 힘들어요..근데 버틸만은 할겁니다...
이런식으로 매일 반복해서 운동하면서 거리를 어느정도(5~10km.. 본인이 원하는정도로) 갈수 있으면
속도를 좀 늘려서 도전을 해봅니다...(1km에 6분 정도의 페이스로)
가다가 가다가 정말 힘들면 멈추지 말고 예전의 8분 페이스대로 몇백미터 정도 갑니다... 그렇게 숨이 좀 안정화 되면 다시 6분페이스로 가고 이런식으로 연습합니다.
이렇게 연습해서 6분페이스로 10km 가면 1시간에 들어옵니다. 그럼 아마추어 평균정도 되는거에요......-_-;
아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 잊지 마시구요!
제가 한달전에는 1km만 뛰어도 죽을것 같았는데 지금은 5km이상 뛰네요
그리고 천천히 뛰는것도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건강하기위해서 하는거니깐요ㅎ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