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타 스탤론과 유인촌, 그리고 최불암이 무인도에 떨어졌다.
최불암이 낮잠을 자는 사이 섬을 탐험하던 두 명은 요술 램프를 발견했고
램프 속에선 지니가 나타나 이렇게 말을 했다.
"자, 소원을 세 가지 들어주겠다. 말해보아라."
스탤론은 말했다. '나를 헐리우드로 다시 돌려보내다오.' 뿅~~~
유인촌도 말했다. '양촌리로 보내주세요' 삐용~~~
램프를 들고 있던 유인촌이 뿅 하고 사라지자 램프는 바닥에 떨어졌고,
공교롭게도 퍼 자고있던 최불암이 그 소리에 깨어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자 마지막으로 소원이 한 개 남ㅇ"
'아 뭐야 얘들 어디갔어.....다시 데려와!!!!'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야 불만있냐? "
" 아뇨 담배도 있는데요~ " ㅋ
그날 회사생활 끝날뻔 했어요 ㅋㅋ
"돼지고기야."
'당거'
'네! 형님~'
1대0!!
아구이거 생각나서 들어왔는데 찌찌뽕 ㅎㅎ
#CLiOS
#CLiOS
최불암이 낮잠을 자는 사이 섬을 탐험하던 두 명은 요술 램프를 발견했고
램프 속에선 지니가 나타나 이렇게 말을 했다.
"자, 소원을 세 가지 들어주겠다. 말해보아라."
스탤론은 말했다. '나를 헐리우드로 다시 돌려보내다오.' 뿅~~~
유인촌도 말했다. '양촌리로 보내주세요' 삐용~~~
램프를 들고 있던 유인촌이 뿅 하고 사라지자 램프는 바닥에 떨어졌고,
공교롭게도 퍼 자고있던 최불암이 그 소리에 깨어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자 마지막으로 소원이 한 개 남ㅇ"
'아 뭐야 얘들 어디갔어.....다시 데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