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바닷가 캠핑가서 낚시해서 고기랑 해물이랑 잡앗거든요..
가져온 양념대략 버무려서 매운탕 끓였는데 제가 끓인건 너무나 맛이 안나는거예요
밍숭맹숭 비린맛.
근데 똑같은 재료로 끓인 아버지의 옆버너에서는 천상의 맛이 ㅋㅋㅋ
다들 너나 할것없이 이렇게 맛잇을수가 감탄하며 우적우적 퍼먹고 마지막 국물까지 다 핥아먹으며
그래 이게 자연의 맛이지 갓잡은 신선한 생선과 조개국물의 힘인가 아버지의 손맛의 힘인가 하고있는데..
아버지 주머니에서 라면 스프가 툭 ....ㅋㅋㅋㅋ
그뒤로 매운탕 끓일때마다 살짝 살짝 라면스프 투하합니다.
소량만 넣어도 감칠맛 대폭발!!!!
그조금으로도 궁물맛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정말이예요 ㅋㅋㅋ
스프넣은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함정.
가져온 양념대략 버무려서 매운탕 끓였는데 제가 끓인건 너무나 맛이 안나는거예요
밍숭맹숭 비린맛.
근데 똑같은 재료로 끓인 아버지의 옆버너에서는 천상의 맛이 ㅋㅋㅋ
다들 너나 할것없이 이렇게 맛잇을수가 감탄하며 우적우적 퍼먹고 마지막 국물까지 다 핥아먹으며
그래 이게 자연의 맛이지 갓잡은 신선한 생선과 조개국물의 힘인가 아버지의 손맛의 힘인가 하고있는데..
아버지 주머니에서 라면 스프가 툭 ....ㅋㅋㅋㅋ
그뒤로 매운탕 끓일때마다 살짝 살짝 라면스프 투하합니다.
소량만 넣어도 감칠맛 대폭발!!!!
그조금으로도 궁물맛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정말이예요 ㅋㅋㅋ
스프넣은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함정.
라면스프는 거의 완벽한 그거 대체품이죠.
가끔은 더 좋은... ㅋㅋㅋ
기본양념으로 충분히 가능해서..
1. 생선을 준비한다.
2. "엄마 그냥 생선만 넣으면 돼?"
3. "아이고 내가 못살아 기다려봐 이놈아"
4. 끗
from CV
미리 떠놓은 고추장에 라면스프(다시다)를 섞어서 비벼놓으면 티안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