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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지역에서 이사를 가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습니다.
회사는 도쿄 시나가와 역에 있는데요,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넓고 깨끗한 집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최근에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사이타마라는 지역 (미나이 우라와역 부근)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해서요...
역 부근이 번화가인지, 케이힌 토호쿠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무리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시나가와 구에서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일본에 살면서 한 번도 지옥철을 경험해보지 않았습니다. 출장왔을때만 경험해봤지만 그건 야마노테센이어서 케이힌 토호쿠선은 모릅니다.
제가 아는 사이타마는 일기예보에서 한자(간지)가 아닌 히라가나로 사이타마라고 씌여있다는 것과 전철과 플랫폼에 여성 발이 끼었는데 승객들이 32톤 전차를 들어 구출했다...밖에 없습니다. ㅡ.ㅡ;;
굳이 먼 곳까지 이사를 가서 지옥철을 경험할 필요가 있을까요? 멍청한 생각이겠죠?
지금 집이 30년이 넘은 집이라 지진에 뭔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다가 비어있던 윗집에 중국인이 이사왔는데 새벽 낮 밤 가릴 것 없이 런닝머신(트레이드밀)을 뛰고 자제해달라고 말하려고 올라가도 일본어도 몰라요(저도 몰라요) 영어도 몰라요 중국어 밖에 몰라요로 말이 도통 통하지 않아서 해결책이 없어서 이사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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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지역에서 이사를 가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습니다.
회사는 도쿄 시나가와 역에 있는데요,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넓고 깨끗한 집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최근에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사이타마라는 지역 (미나이 우라와역 부근)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해서요...
역 부근이 번화가인지, 케이힌 토호쿠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무리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시나가와 구에서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일본에 살면서 한 번도 지옥철을 경험해보지 않았습니다. 출장왔을때만 경험해봤지만 그건 야마노테센이어서 케이힌 토호쿠선은 모릅니다.
제가 아는 사이타마는 일기예보에서 한자(간지)가 아닌 히라가나로 사이타마라고 씌여있다는 것과 전철과 플랫폼에 여성 발이 끼었는데 승객들이 32톤 전차를 들어 구출했다...밖에 없습니다. ㅡ.ㅡ;;
굳이 먼 곳까지 이사를 가서 지옥철을 경험할 필요가 있을까요? 멍청한 생각이겠죠?
지금 집이 30년이 넘은 집이라 지진에 뭔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다가 비어있던 윗집에 중국인이 이사왔는데 새벽 낮 밤 가릴 것 없이 런닝머신(트레이드밀)을 뛰고 자제해달라고 말하려고 올라가도 일본어도 몰라요(저도 몰라요) 영어도 몰라요 중국어 밖에 몰라요로 말이 도통 통하지 않아서 해결책이 없어서 이사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 사이타마 현민이...)
식민지라는 말씀의 뉘앙스가 사이타마에는 번화가가 없다는 말씀 같습니다. ㅎㅎ
시나가와 이시면 도쿄에서 서쪽이나 남쪽 (요코하마) 쪽으로 찾아보시는건 어떠신지?
갈아타는 것도 역에서 역까지 걸어가야 하는 정말 마음에 안드는 방식이라..
요코하마는 괜찮은 집은 이미 다 나갔... ㅠ_ㅠ
파란장미님인가...???
from CV
일반적으로는 전부 埼玉 죠
일기예보에 그렇게 나오길레 도쿄 위에 있는 사이타마는 왜 히라가나로 쓰나 궁금했었습니다. @_@
더 위로 올라가면 많이 시골화가 되고요.
사이타마쪽은 도쿄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지옥철 맞고요.
문제는 전철트러블이 꽤나 잦은 동네라는 겁니다. 도쿄내에서 한군데라도 멈추면 케이힌토호쿠나 사이쿄도 한방에 영향을 받습니다.
무사시우라와는 최근에 재개발 붐으로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당.
근데 문제는 위에 말한 지역, 특히 사이타마에는 중국사람들이 많습니다.
관리실에서는 당사자들끼리 대화로 해결하라고만 해서..
사이타마로 넘어갈때 강을 건너는 철교를 넘는데, 그래서 인명사고가 있거나 고장으로 인해 전철이 서버리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택시나 버스를 이용하려면 꽤 둘러가는걸로...)
종종 지옥철에서 발이 땅에 닿지 않는 경험을 해본.... ㅜㅜ;;
사이타마는 고려하지 않기도 했습니다. ㅡ.ㅡ;;
지옥철을 경험한건 지연이 생겼을때나 금요일막차를 탈때 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미나미우라와역 근처는 그다지 번화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타카사키선이 시나가와까지 한번에 가므로 그쪽 라인도 포함해서 검토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넓고 깨끗한 집을 생각하신다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