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인간이 번식을 하고자 하는 이유가 궁금해 졌습니다.
인간이 가진 성욕은 번식을 가능하게 만든 근본적인 매카니즘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하면 성욕이 있기 때문에 번식이 가능했고 인류가 도태되지 않고 번성하게 된 것이겠죠.
그런데 이젠 높은 확률로 피임이 가능해 졌습니다. 즉 성욕을 만족시키면서도 자손을 낳지않고 양육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실제로 이 때문에 출산율이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낳습니다. 낳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고요.
그렇다면 생물학적인 성욕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다는 얘기 인 것 같은데... 왜 인간은 번식을 하고자 하는 걸까요? 혹은 어떤 매카니즘이 작동해서 번식을 하는걸까요? 번식을 통하여 얻는것... 혹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인간이 가진 성욕은 번식을 가능하게 만든 근본적인 매카니즘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하면 성욕이 있기 때문에 번식이 가능했고 인류가 도태되지 않고 번성하게 된 것이겠죠.
그런데 이젠 높은 확률로 피임이 가능해 졌습니다. 즉 성욕을 만족시키면서도 자손을 낳지않고 양육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실제로 이 때문에 출산율이 많이 줄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낳습니다. 낳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고요.
그렇다면 생물학적인 성욕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다는 얘기 인 것 같은데... 왜 인간은 번식을 하고자 하는 걸까요? 혹은 어떤 매카니즘이 작동해서 번식을 하는걸까요? 번식을 통하여 얻는것... 혹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번식하지 않았으면 인간 자체가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간혹 번식할 수 없는 이단아가 존재하는데 아시다시피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인간은 유전자의 번식을 위한 수단이자 방법이죠.
그 내용이 이기적 유전자의 책 내용 중 하나에요.
성욕이 많은 생물들이 많이 살아남았고 진화과정에서 성욕은 어쩔 수 없는거죠
그러나 인간만큼 번식의 의무(속박?)에서 벗어난 생물도 없죠.
다만 인간은 이성으로 참을뿐이죠.
글쎄요. 그걸 알면.... 세상의 비밀이 다 파해쳐진 거겠지요.
모릅니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고 에덴에서 쫒겨나면서 원죄를 가지게 되었고 죽음과 생명의 잉태를 받았지요.
먹지 않으면 죽게되고 늙어도 죽게 되고 병들어 죽게되지만 새로운 생명을 가질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끝나지 않는 원죄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생물한적 관점에서 서술하면 진화의 방향성에 있어서 수억년동안 생존과 번식본능이 강한 유전자의 총집합이 현재 우리입니다.
얻고자 하는건 유전자단위에서 생존입니다.
자식도 또다른 내 유전자의 복제품입니다.
피임은 쾌락만을 위한 어떻게 보면 체리피커 같은 짓이죠
번식을 촉진시키기 위해 성적 쾌락이란 과실이 주어진것인데, 피임이란 행위는 성행위를 통해 쾌락이란 과실만 얻고, 번식 기능을 피하고 있다.
성욕때문에 번식하는게 아니고 번식하기 위해 성욕이 발생했다가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번식욕이 있고 그것이 성욕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본능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많은 것들 중 이성의 존재로 설명할 수 있는 것들도 많습니다.
이 케이스는 번식욕 이라는 본능을 이성으로 억제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