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무시하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그냥 말을 들은 상태에서 고개를 돌리지 않고 대답하거나
얼굴을 보고 있다가도 제 할일하면서 등돌리고 대화할 때가 많은데요.
회사에서도 맨날 이러다보니... 혹시 이게 결례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야 늘 이러니 익숙하지만 남들을 보니 다 왠만하면 대화할때 얼굴 보고 말하더라구요.
많이들 신경 쓰실까요? 습관이라 쉽게 고쳐지지도 않을 것 같아요.
말을 무시하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그냥 말을 들은 상태에서 고개를 돌리지 않고 대답하거나
얼굴을 보고 있다가도 제 할일하면서 등돌리고 대화할 때가 많은데요.
회사에서도 맨날 이러다보니... 혹시 이게 결례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야 늘 이러니 익숙하지만 남들을 보니 다 왠만하면 대화할때 얼굴 보고 말하더라구요.
많이들 신경 쓰실까요? 습관이라 쉽게 고쳐지지도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부서가 인사나 영업쪽이면 확실히 문제될 소지는 있습니다.
눈은 저도 잘 안 마주치지만...
등돌리면 좀 무례하게 보일 것 같군요
하지만 만약 사장님이시면..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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