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사에서 The Door 라는 토종브랜드를 론칭 -> 망함
미국 디스커버리 네트웍스(방송사)에서 디스커버리 브랜드를 라이센스 -> 미국 명품 아웃도어로 둔갑 -> 매출 대박
(미국 디스커버리에서는 의류 사업을 하지 않음)
기존 더도어 재고 제품에 디스커버리 로고 달고 같이 판매
F&F사에서 The Door 라는 토종브랜드를 론칭 -> 망함
미국 디스커버리 네트웍스(방송사)에서 디스커버리 브랜드를 라이센스 -> 미국 명품 아웃도어로 둔갑 -> 매출 대박
(미국 디스커버리에서는 의류 사업을 하지 않음)
기존 더도어 재고 제품에 디스커버리 로고 달고 같이 판매
#CLiOS
좋아하는 브랜드 흉봐서 기분 나쁘신것 같은데 다 해요님같이 생각을 하진 않습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얘기하는거에요.안이쁘고 질이 좋지 않다는게 아닙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저도 부정적인 입장이었고 당시에는 피해야 할 브랜드지만, 이제 자리 좀 잡아서 크게 나쁠건 없을 겁니다.
첨엔 퀄리티 똥망이였다가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특히 공유가 입던 패딩 디자인은 단연 돋보일 정도였죠 일반 아웃도어 브랜드에 비해..
엠티비 타다보니 아웃도어 용품에 관심이 많아서 지켜보던 브랜드 였거든요(디스커버리 채널 팬이라)
#CLiOS
그냥 패션용 브랜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더군요
#CLiOS
알고 있었지만 샀다는... 너무 이뻐서... 밀포드...
#CLiOS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얼마나 호구이냐를 말해주는거죠.
똑같은 제품을 국내꺼라하면 안사고 외국꺼라하면 사는겁니다.
특히 재질의 느낌이나 만듬새에서는요
그냥 디자인이 이쁜 아웃도어룩 옷으로 접근하는 포지션 같아요
디자인만 보고 사면 나쁜 선택은 아닌거 같구요
다만 가격과 아웃도어 의류가 가지는 성능, 아웃도어 브랜드의 가치를 따지는 분들에겐 매력이 없은 브랜드죠
#CLiOS
아웃도어만 본다면 매력없는건 사실이죠...
#CLiOS
소위 말하는 국내 브랜드의 한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