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느끼는 거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끼고, 느끼는 만큼 이해하고, 이해하는 만큼 알게 된다."
이 말을 항상 명심하고 생활하려고 합니다.
여행할 때도 그렇고
남들 얘기를 들을 때도 그렇고
논쟁이 있을 때도 그렇고
무턱 대고 내가 아는 것을 우기지 말고..
최대한 남의 입장을 많이 받아들이고..
그래서 더욱 제가 발전할 수 있게 되겠죠.
분명 쉽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자주 느끼는 거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끼고, 느끼는 만큼 이해하고, 이해하는 만큼 알게 된다."
이 말을 항상 명심하고 생활하려고 합니다.
여행할 때도 그렇고
남들 얘기를 들을 때도 그렇고
논쟁이 있을 때도 그렇고
무턱 대고 내가 아는 것을 우기지 말고..
최대한 남의 입장을 많이 받아들이고..
그래서 더욱 제가 발전할 수 있게 되겠죠.
분명 쉽지는 않습니다만..
살아라. 내일 아침 일어나 두 눈이 보이지 않고 혓바닥이 얼어붙어 온세상을 향해 외칠 수 없어도 두 귀가 깊은 바다에 잠겨 알 수 없는 메아리만 들리더라도 살리라. 그동안 행복했던 그 시간들을 꿈꾸며 내가 갖고 있는 미지의 꿈들에 파묻혀 누가 손을 내밀면 선뜻 따라갈 수 있도록
知卽爲眞愛 愛卽爲眞看 알면 참으로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참이 보이나니
看卽蓄之而 非徒蓄也 보인다고 다 모으면, 그것은 모으는 것이 아니니라.
유한준, <석농화원> 中에서...
아는 만큼 상대의 말을 충분히 들어주어라 더군요.
그리고 이해하는 만큼 포용을 해주라고 그러던데,,
저는 아직 그 경지는 한참 멀었나 봅니다.
알려면 이해해야하고 이해할려면 느껴야하고 느낄려면 봐야하고 볼려면 알아야 하는군요,,
,,,,,,정말,,어렵습니다,,,ㅠ,.ㅠ
Category님// 포용은 실천의 영역인지라..정말 어렵지요..^^
곽공님// ㅜ.ㅜ 저도 그냥 주절대는 수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