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 교과서는 바로 미래엔 교과서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보시면 제목이 6.25전쟁과 그 영향인데, 이 교과서가 반공교과서에 가까운 내용이에요. 학도의용군 학생들이 죽어나간 내용을 얘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북한의 남침에 대해서 UN군이 신속하게 대응을 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스탈린하고 김일성이 남침을 계획했다는 자료가 제시되고 있어요. 그리고 이분은 피난을 못 갔어요. 수복되기 전까지 서울에 계셨단 말이죠. 이분이 전쟁이 나기 전에 남쪽에서는 북침 통일을 얘기하고 그다음에 북한에서는 적화 통일을 얘기하는데 다 잘못된 것이다.
그다음에 북한이 침략한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라고 밑에 적었어요. 이런 내용인데, 어떻게 해서 국정화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두 가지입니다. 이건 멀쩡한 교과서를 국가보안법 아래에서 공안으로 엮어서 색깔론으로 이 국정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고 아주 낡은 수법이죠."
출판사들은 정부가 형식적인 위원회만 구성해서 수정 명령을 내리면 검정 통과한 교재도 수정해야 하는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건데,
북한바라기 정권은 한술 더 떠서 선진국 북한처럼 국정화 해야 문제가 없다고 보는지 오늘도 약을 거하게 드시고 북한 교과서를 베꼈다는둥 주체사상을 교육한다는둥 학자들 명예를 짓밟는 중상모략에 검정 심사한 제얼굴에 침뱉는 대국민 날조여론조작선동에 여념이 없더군요. 과거 유신 정권이 무덤에서 튀어나와 따님요 하고 절하겠어요.
저는 6.25전쟁의 동기에 대한 서술 부분을 원했습니다만 동기라는 말은 쓰지 않았지만 제 리플의 맥락상 그런 부분이 있어야 하는건 어느정도 상식적이라고 생각되네요
[앵커]
이번에는 미래엔이라는 회사의 한국사 교과서인데. 6.25전쟁 동기로 본다면 인민공화국이나 대한민국이나 조금도 다를 바 없을 것이다. 그들은 피차에 서로 남침과 북벌을 위하여 그 가냘픈 주먹을 들먹이고 있지 아니하였는가. 아마 이 부분은 편지문이나 이런 걸 인용한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세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터뷰 답변으로 갑자기 왜 금성출판사 이야기가 나왔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드네요 애초에 문제제기한 이유도 북한이 남침 했다는 사실이 없어서 문제라는게 아니라 6.25전쟁 동기 부분에서 남한 북한 전쟁 책임이 모두에게 있다는 역사인식 문제를 제기한거였습니다 그리고 국지전 타령이 남침 유도설 주장하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근거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북침을 북한의 남한 침략으로 해석하는게 그동안 관용적으로 그렇게 해석해왔기 때문에 의미가 굳어진 것이지 한자 두글자에 조사가 붙어있는것도 아니고 북침을 '북'한의 '침'략으로 해석할 수도, '북'한이 당한 '침'략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저걸 역사교육의 문제라고 정치질에 이용해먹는 ㅄ들이 한심한거지 저런 보도를 보고 ㅉㅉ 어린놈들은.. 하는건 멍청한 짓이죠.
#CLiOS
#CLiOS
서로를 영토를 불법 점거한 무장집단으로 규정중이였고 ...
실상은 이미 전쟁상태였는데 전면전으로 확대된것 뿐입니다.
암튼 설명 대박..=ㅂ=b
적어도 현행 한국사 교과서 중에 김일성 명령에 의한 북의 남침을 분명하게 명시해 놓지 않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로린힐님 // 내전의 의미를 잘 이해 못하시는건지...
여튼 여순사건은 고정간첩 박정희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사건중에 하나이긴 했죠
애플타르트님 개인의 시각이 수정주의는 맞는데
'이러니 역사 교육에 문제가 있다' 운운하시려면 현행 교과서가 저런 시각을 내비치고 있다는 증거 정도는 제시하셔야.
아니면 도매금 매도이거나 교과서 국정화와 상관 없는 뜬금 없는 멘트겠죠.
양자가 공통적으로 전쟁의 예비단계를 이미 수행중이였고 상대를 적대 세력으로 확인하는것을
넘어서 전면전을 상정하고 공세/방어작전 계획을 수립해놓은 단계였습니다.
그리고 정치적인 이슈만 딸랑 기억하시는것 같아서 하나 더 알려드리면
이미 남북은 공히 38도 선을 넘나들면서 교전을 벌였고 일시적으로 고지를 점령하거나
진지를 구축하는 등 , 이미 누가 먼저 교전을 벌였냐 아니냐 단계가 지난 상태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시 정부는 당연하게도 방어에 필요한 화력이 가장 중요했는데.
정작 이승만이 미국에 요구한건 기갑전력이였고 , 현대전에서 기갑전력은 방어용이 아닌
공세에 쓰이는 주 전력으로서 기갑을 달라는건 전쟁하겠다는 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덕분에 미국이 오냐 하고 기갑을 준게 아니라..... 오히려 이승만이 전쟁을 벌이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 라고 판단해서 중화기 지원을 대폭 축소해버립니다.
당연히 기갑은 아예 안줘버리고 ( 원래는 기갑전력에 대한 고려도 있었다고 합니다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다할 군사적인 보강조치는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아....
책임? 책임이라......
굳이 따지자면 독재자 두놈이 지 혼자 한반도 다 쳐먹겠다고 온갖 사람들 다 끌어들여서
살육의 현장을 펼쳐놓은거죠
그럼 이 상황에서 책임은 누가 져야하는걸까요?
비겁하게 기습작전을 벌인 천하의 악당 북한? 아니 북한공산비적 괴뢰집단?
대한민국은 정의고 항상 올바른 천국??
이런 이분법적인 도식으로 접근하면 분쟁의 원인과 그 진행양상에서 벌어진 무책임한 학살극은
싹 다 지워지는거죠 ... 그런 배경을 싸그리 무시해버리면 물론 살기 참 편합니다.
나만 살아서 정의의 편 만세 죽은놈들은 다 악당이였어 하면 되니.
제가 그렇게 배운 기억이 나고 이것이 문제되어서 이념 문제로 논란되었던건 사실입니다 지금 제가 한국사 교과서를 촬영하셔야지 믿으시겠나요
말하는게 6.25 전쟁의 원인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 당시 남한은 전쟁 대비를 거의 못하고 있었을텐데요
보론이에요. 브루스커밍스에 의하면 한국전쟁에 이르기 전 이미 내전상태였고 38선의 국지전, 43 여순항쟁 등이 그 근거라고 합니다
서교연님
당시 사료를 보면 해방이후 특히 단독정부 수립 이후 남북의 무력대립과 한국전쟁은 인과적인 관련이 있어요. 한국전쟁의 책임은 당연히 김일성에게 있지만 그렇다고 과정은 무시하고 그것만 딱 떼낼 수는 없어요
" 지금은 적을수 없습니다. " 라고 리플 다시려면 그냥 오늘은 접으시는게 좋겠습니다.
당시 남한 , 즉 대한민국 정부와 국방부는 이미 5월달에 전면전에 준하는 대규모 국지전을
예상하고 경계하는 상태였고 따라서 일선부대에서는 외출/외박이 매우 강력하게 통제되었습니다.
비~~~겁한 북한의 급작스런 기습에 용사들이 피눈물...
<<< 이거 그냥 선전선동용의 문학적 과장인데 이걸 진짜 믿으시는건 아니겠죠?
6월 24일 저녁~25일 새벽사이에 이미 국방부는 최소한 북한군이 대규모 국지전을 상정한
군사행동을 시작했다는 사실을 첩보를 통해서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록에 남은 대책회의 내용도 대부분 북한의 군사행동의 규모가 전면전이냐 아니냐
였다가 전면먼으로 어느정도 확정되는쪽으로 흘러가죠
( 이건 ...전사 자료가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몇번 고증에 충실하게 나온 내용인데... )
그리고 위에 써 있듯이 이미 5월달에 구체적인 첩보/분석을 통해서 방어전을 준비중이였고요
물론 당시 국군은 지휘관도 훈련수준도 엉망이라 제대로 된 작전이 거의 없었지만. 아무튼..
준비가 안된건 남한이 아니고 서교연님의 한국전사에 대한 관심과 지식인듯 하네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수정주의가 한때 학계를 풍미한 건 사실인데,
현재 모든 교과서에서 김일성과 스탈린의 남침 계획, 북한의 남침임을 분명히 명시해 놓았습니다.
적어도 님 기억은 이렇다 하기 전에 믿을만한 근거부터 제시하시죠.
현재 모든 교과서가 그렇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아니면 모든 한국사 교과서 6.25 전쟁 서술 부분을 좀 올려주시죠?
그 브루스 커밍스의 수정주의적 시각은 소련 기밀문서가 해체되면서 이미 논파 되었을텐데요
미국 측에서도 공산당의 남침 가능성은 낮게 평가하였으며 정작 6월 24일 북한의 대규모 병력이 집결하였다는 첩보에도 군에서 비상경계를 해제하였습니다 사실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주장하시네요
기초적인 자료부터 더 보고 오시는게 앞으로 도움이 될거라고 적고 저는 이만 자러 갑니다.
그리고 리플 수정하셔야겠네요 , 전쟁대비가 안되어 있었다고 써놓으시고서는
뜬금없이 전면전 준비로 수정하시는건 또 뭡니까.
그리고 공동책임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는 슬쩍 빠지시네요 , 그래서 사실관계 확인부터 하시라고
적은건데 지금 계속 이러시는건 분란을 일으킬 목적을 가지신거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생기네요
6.25전쟁 당시 남한이 전면전의 준비가 안되어있다는게 정설인것 같습니다만 본인 혼자 우기시는데 제가 어쩔수 없죠
첨언하자면 직접 전면전 준비가 되어있었다고 하셔서 전면전 준비말했던것 뿐인데 이걸로 트집잡으시네요 공동책임은 애플타르트님처럼 그릇된 역사관을 가지시는 분들이나 갖는거구요 횡설수설하셔서 도저히 어떻게 대답하여야 할 줄 모르겠네요
6.25 전쟁 이전 국지전 따지시더니 "전면전을 상정하고 공세/방어작전 계획을 수립해놓은 단계" 라고 주장하시네요 그래서 3일만에 서울까지 털렸나 보네요
아무리봐도 애플타르트님 주장은 남침유도설을 교묘하게 수정하여 주장하고 있네요 이런 음모론을 믿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보니 역사 교육에 문제가 있다는거죠 사실관계 확인 운운하시기 전에 본인 사실관계부터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뉴라이트 쪽에서 제일 문제삼은 금성출판사 교과서는 처음부터 저 내용이 분명히 명시되어 있었고 미래엔 교재는 논란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꼭지글조차 교체 수정되었네요. 문제조차 되지 않은 다른 교제들도 다 내놔야 믿겠다?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1510111658013421&ref=10
"그러면 이 교과서는 바로 미래엔 교과서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보시면 제목이 6.25전쟁과 그 영향인데, 이 교과서가 반공교과서에 가까운 내용이에요. 학도의용군 학생들이 죽어나간 내용을 얘기하고 있어요. 그리고 북한의 남침에 대해서 UN군이 신속하게 대응을 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스탈린하고 김일성이 남침을 계획했다는 자료가 제시되고 있어요. 그리고 이분은 피난을 못 갔어요. 수복되기 전까지 서울에 계셨단 말이죠. 이분이 전쟁이 나기 전에 남쪽에서는 북침 통일을 얘기하고 그다음에 북한에서는 적화 통일을 얘기하는데 다 잘못된 것이다.
그다음에 북한이 침략한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라고 밑에 적었어요. 이런 내용인데, 어떻게 해서 국정화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두 가지입니다. 이건 멀쩡한 교과서를 국가보안법 아래에서 공안으로 엮어서 색깔론으로 이 국정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고 아주 낡은 수법이죠."
출판사들은 정부가 형식적인 위원회만 구성해서 수정 명령을 내리면 검정 통과한 교재도 수정해야 하는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건데,
북한바라기 정권은 한술 더 떠서 선진국 북한처럼 국정화 해야 문제가 없다고 보는지 오늘도 약을 거하게 드시고 북한 교과서를 베꼈다는둥 주체사상을 교육한다는둥 학자들 명예를 짓밟는 중상모략에 검정 심사한 제얼굴에 침뱉는 대국민 날조여론조작선동에 여념이 없더군요. 과거 유신 정권이 무덤에서 튀어나와 따님요 하고 절하겠어요.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10111645321&code=910100&med_id=khan
zenplay님이 먼저 저보고 근거 대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그래서 저도 근거 대라는게 잘못인가요?
그리고 북한에 의한 남침이 서술되어있다고 문제가 끝나는건 아니죠 남침 유도설도 남침은 인정하는데요? 그리고 교과서 집필진이 대법원에 상고하지 않았나요? 그런 부분은 쏙 빼시면서 말하시네요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쪽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제시하는 것이 세상의 상식일텐데요. 교재의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제시하지 않고 문제다 문제다 얘기만 계속 한다면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는 거죠.
그리고 대법원은 상고하라고 있는 사법 기관 아니었나요, 뭘 쏙 뺐다는 드립은 빠지지 않고 나오네요.
전쟁 원인을 마치 남북모두에게 있다는 수정주의적 시각을 비판했을뿐인데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근거자료도 제시했습니다. 제가 주장하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는데 제가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와 별개로 닉네임은 일부러 틀리시는건지요
님이 근거 자료를 제시했다고 하길래 저는 반박 자료를 제시했습니다. 님은 '이러니 역 사 교육에 문제가...'라고 하셨고 현재의 문맥에서는 한국사 교과서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죠.
이름 틀린 것은 죄송합니다. 상식적으로 당연히 일부러가 아니라 타이포 입니다.
[앵커]
이번에는 미래엔이라는 회사의 한국사 교과서인데. 6.25전쟁 동기로 본다면 인민공화국이나 대한민국이나 조금도 다를 바 없을 것이다. 그들은 피차에 서로 남침과 북벌을 위하여 그 가냘픈 주먹을 들먹이고 있지 아니하였는가. 아마 이 부분은 편지문이나 이런 걸 인용한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세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터뷰 답변으로 갑자기 왜 금성출판사 이야기가 나왔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드네요 애초에 문제제기한 이유도 북한이 남침 했다는 사실이 없어서 문제라는게 아니라 6.25전쟁 동기 부분에서 남한 북한 전쟁 책임이 모두에게 있다는 역사인식 문제를 제기한거였습니다 그리고 국지전 타령이 남침 유도설 주장하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근거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분은 피난을 못 갔어요. 수복되기 전까지 서울에 계셨단 말이죠. 이분이 전쟁이 나기 전에 남쪽에서는 북침 통일을 얘기하고 그다음에 북한에서는 적화 통일을 얘기하는데 다 잘못된 것이다.
그다음에 북한이 침략한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라고 밑에 적었어요. 이런 내용인데,"
미래엔에서 문제가 된 꼭지글에 대한 해설을 위에도 적어 놓았습니다만...
이런 글조차도 전쟁 책임이 남북 모두에 있다고 학생들이 잘못 받아들일 우려가 있다고 교체 명령이 내려졌죠.
저걸 역사교육의 문제라고 정치질에 이용해먹는 ㅄ들이 한심한거지 저런 보도를 보고 ㅉㅉ 어린놈들은.. 하는건 멍청한 짓이죠.
똥침의 침 자는 바늘 침 입니다.
남침이냐 북침이냐 물어보면 몰라서 틀리는게 아니라 북한이 남한을 침략한건 아는데 표현하는게 남침이 맞는지 북침이 맞는지를 몰라서 틀리는게 훨씬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침'이 '침략'이면 '침략'은 곧 '침범'(국어 사전에의해)이죠.
침략은 빼앗는 다는 뜻이 내포되어있습니다.
북침 = 북한이 침략하다 = 북한이 남한을 침범하다
단어로만 볼때는 이게 맞는거 같네요.
떡밥은그만...
다만 줄임말을 만들 때 기준이 모호한거죠.
목적어 생략 : 북침 = 북한이 침략했다
주어 생략 : 남침 = 남한을 침략했다
애초에 설문을
"북한이 남한을 침략했다" or "남한이 북한을 침략했다" 이런식으로 적었어야죠.
http://media.daum.net/m/channel/view/media/20151008164447953
미래엔은 민간인 학살 사건 때문에 수정명령 받았는데 전쟁 원인때문은 아닌것 같네요
원 리플엔 더 이상 리플 못다니 저도 그만해야겠네요
처음 올리신 SBS 방송자료에도 나와 있듯이 문제의 꼭지글도 다른 글로 대체하라는 교육부의 수정 명령이 있었습니다.
저도 이만 하지요.
저런 분들이 블로그나 트위터, 카톡 등으로 어찌나 선전을 해댈까요..
6.25는 남북 공동책임 50대 50이다! 라고..
혹 실질론 미군 북침이다!라며..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from CV
브루스커밍스의 수정주의적 사관은 한물간 사관이죠.
현재의 교과서 중에 저런 시각을 보이는 교과서는 하나도 없어요.
고로 교과서 문제와 1%도 관계없습니다.
오히려 국정화하게 되면, 그 반작용으로 수정주의적 시각이 나오게 되죠.
그걸 획일화시키면 통일될거라는 시각 자체가 무지하게 후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