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제목으로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재미있는 답변이 많이 나오네요
한국이나 일본이나 영미권이나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찾아본 결과 평균을 내자면(개인적 체감)
1. 기본적으로 스타벅스 측에서 뭐라고 하진 않는다
2. 매장이 널널하다면(정말 자리가 계속 비어있다면) 하루종일도 괜찮다
: 영미권으로 갈수록 장기간 앉아있는다는 답변이 많이 보이더군요. 물론 한가할때 이야기지만요.
3. 적당히 회전되는 중이라면 1시간에서 2시간 사이
4. 카운터에 주문하는 줄이 계속 생기는 중이라면 30분에서 1시간 사이
5. 혹은 자신의 양심이 더이상 앉아있는건 괴롭다고 느낄때까지
한국 결과는 업무 반 수다 반 독서 조금+대학생 시험기간 어쩌구저쩌구...정도가 자주 보이네요
영어 검색은 보통 랩탑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거같고
일본 검색은 책 한권 읽는 시간, 혹은 한챕터 읽는 시간이라는 표현이 종종 보입니다
근데 보통 저는 아무리 길어도 2시간 정도인듯..
눈치위주(바쁘면 빨리 일어서자)의 답변도 있고
가끔 이런거 보면 재미있네요
#CLiOS
가장 맘편하게 오래 앉아서 와이파이 쓸 수 있는곳이 카페라...
#CLiOS
매출에 관련있는 관리직이 아니라 그런지 몰라도요 ㅎㅎ
저야 한시간 버티기가 힘들지만요.
#CLiOS
#CLiOS
앉아서 2~3시간 있는 것도 자주해서, 딱히...
만일 제한이 필요하다면 앉아있는 시간 카운트 해서 내보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