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표적인게 18분 즈음에 나오는데요.
슬라이딩 도어의 경우 좁은공간에서 열리지만, 슬라이딩 도어가 그 공간을 먹어버리기 때문에 진입 어려우 질 수 있다는거죠.
그러다보니 미리 들어가서 운전석 쪽으로 간다음 문을 열어야 한다던지와 같은 불편 사항이 있죠.
거기에 허리를 숙이지 않고, 유아용 시트를 탈부착 시킨다던지, 3열에 탄사람이 내릴때도 위 천장도 없고, 도어 폭이 넓어지면서 매우 쉽게 내리고 탈 수 있고요. 천장이 없으니 그만큼 2열에탄 사람도 타고 내리기쉽죠.
생각해보면 생각이상으로 편한 물건입니다
90인치(2미터30센치 정도 될려나요.) 정도 높이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 풀 오토매틱이라 성질 급한 사람(저 같은 사람..)과 어울리지 않는다는게 여전히 문제기는 하나...
(확실히 90인치라는 높이는 비교적 일반적인 조건의 차고에 맞춘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그게 안지켜진 차고도 없는 것은 아니라 그런경우는 좀 애매하겠죠.
애셋 아빠로서 국내에 출시만 되면 할부로 질러주고 싶어요
#CLiOS
정확히는 공학적인 면에서.. 하악 하악..
from CV
문은 자고로 훅 열고, 쾅 닫고 해야하는데.. ㅋㅋㅋ
나란 사람이 고급지지 못해서 그런듯도 싶고 말이죠. ~0~
위를 확보해야하는 대신, 좌우는 좀더 좁더라도 유용하게 쓸 수 있어진거죠
의외로 2미터 정도 되는 높이의 주차장도 가끔 있던데 이러면 내리기기가 좀 어려워질수 있다는거죠.
사이드 미러 펴고 차가 들어가는 공간 이라면 대부분 문이 열리죠
윙도어는 천정이 문제. 기계식 주차장은 ㅡㅡ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