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발견되었다고하니
이제 몇몇 조건이 갖추어진(통제된) 환경을 꾸며서 매번 화성에 방문 할때마다
이끼와 바퀴벌레를 풀어놔 보면 실제 살만한 환경이 만들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가시곰벌레처럼 진짜 척박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표본도 좋을것 같구요.
'생명체가 존재할 확률'에 근거해서 별들을 찾아다니는건 많이 봤는데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도록 꾸밀 수 있는' 별을 찾는건 많이 못봤거든요.
이 두 문장이 같은 말일까요?
화성에서 물이 발견되었다는 한 문장에 흥분도 되면서
테라포마스라는 만화가 생각나네요.
바퀴벌레와 싸우려면 태권도도 해야하고 막 그렇겠죠?ㅎㅎㅎ
from CV
from CV
지구에서도 그런 식으로 생명이 진화해왔는데..
어떻게 싣고 갈....저라면 그런 우주선에 안타고 싶을거 같아요 홓
#CLiOS
바퀴벌레만 싣고 가야죠.ㅎㅎ
지구에서 언제 그런식으로 생명이 진화했어요 ㄷㄷㄷㄷㄷ
옷 그런가요?
수많은 개체 중에 적응 잘하는 생명체가 살아남은 줄 알았더니...
세대를 거치면서 적응하는거죠 ㅎㅎ 한세대에서 다 죽어버리는데 어떻게 번식시킬수 있을까요. 그래도 안타고 싶....
#CLiOS
화성에 입주 할때쯤이면 그 바퀴가 화성을 점령...
#CLiOS
완보동물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