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는데. 이쁘게 생긴 처자가 짧은치마 약간 펄럭이는 치마를 입고 멀 떨어트리셨는멀 줍는순간............. 헉 엉덩이 쪽이 제쪽에보이면서 핑크색 먼가가 제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솔직히 코피나는줄 알았습니다 조심해주세요 ㅠㅠ
남자들 남대문 열고 다닌다고 생각할 뿐..
흑. 품절남의 비애 ㅠ,.ㅠ
인증!!!!
ㅠㅠ
ㅋㅋㅋㅋ
잠복근무중이신...
아이언걸...이십니다...
빨강갑옷..
그런데도 인증하시라는 분들이... ^^;
(왜케 잘아는거냐!)
이런거 묻지마세요 저도 잘 몰라효 ㅡㅜ
투명도의 차이잖아욧~~
잉? 너무 파고 들지 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