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만 봐도 아이폰이나 갤럭시 16기가 잘쓰더군요
갤럭시16기가 실용량 얼마되지도 않은데 외장메모리 안쓰고 잘 사용들합니다
저같은경우 용량의 80%정도는 동영상과 음악이 차지하고 나머지는 어플이나 사진
그래서 그런지 128기가도 이젠 모자랍니다
보통 16기가가 카톡하고 웹서핑 게임 몇개 깔고 하는정도면 적절한것도 같더군요
딱 그정도로 쓰면 좋은데 본격적으로? 쓰기시작하면 16기가는 너무 적어보입니다
nas 이야기가 나오던데 nas가 정말 좋아보이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대중화된것도 아니고..
요즘 아이폰이나 갤럭시 같이 용량확장 안되는건 고용량으로 사는게 좋아보입니다
다행히 갤럭시는 외장지원 안하면 32기가 모델부터 시작하더군요
갤럭시16기가 실용량 얼마되지도 않은데 외장메모리 안쓰고 잘 사용들합니다
저같은경우 용량의 80%정도는 동영상과 음악이 차지하고 나머지는 어플이나 사진
그래서 그런지 128기가도 이젠 모자랍니다
보통 16기가가 카톡하고 웹서핑 게임 몇개 깔고 하는정도면 적절한것도 같더군요
딱 그정도로 쓰면 좋은데 본격적으로? 쓰기시작하면 16기가는 너무 적어보입니다
nas 이야기가 나오던데 nas가 정말 좋아보이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대중화된것도 아니고..
요즘 아이폰이나 갤럭시 같이 용량확장 안되는건 고용량으로 사는게 좋아보입니다
다행히 갤럭시는 외장지원 안하면 32기가 모델부터 시작하더군요
저도 16기가로 잘씁니다.
음악은 스트리밍, 미드는 패드나 맥북으로, 사진은주기적으로 맥북으로~_~
못 설치한 게임 및 앱이 백개는 넘을듯..
사진과 동영상 촬영에 대비해 3~4기가정도 남겨둡니다
그런데 대용량 어플 다운받으면 용량부족하다고 뜨더군요
다운받는용량의 2배이상 용량확보를 해야 다운이 되니...
다음에는 무조건 용량 가장 큰것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사진만 해도 20기가가 넘네요...ㅜㅜ
근데 그게 가능한것이, 음악은 진즉부터 나스나 애플뮤직등의 스트리밍으로 듣고 있고, 스트리밍이 좀 버겨운 동영상은 보통 아이패드에서 보고, 게임을 거의 하지 않으며, 중요한 사진은 보통 DSLR로 찍으며 아이폰 카메라는 거의 메모용으로만 쓰고 있거든요 (...)
실질적으로 아이폰은 그냥 전화/메신저/핫스팟 셔틀(...) 로만 쓰고 있으니 가능한거고, 다른기기 없이 아이폰만 쓰면서 16기가를 쓰라면 저도 못쓸것 같긴합니다. =_=
#CLiOS
앱이 큰 건 어쩔 수 없지만, 멀티미디어 파일로는 구애 받지 않는 편이더군요.
동영상 많이 넣어서 128 만드는분들
그 동영상들이 수시로 봐야하는 동영상인지 여부부터 언급하셔야 할꺼같습니다
물론 고용량을 써보면 저용량 쓰는게 힘든건 사실입니다만
클라우드 등의 기본 용량 이 16기가를 넘어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충분히 쓸수 있습니다
일단 용량에 맞게 채우고 봅니다
그래서 256기가 용량을 써도 용량 부족하다고 투덜될거 같군요
십인십색이라는 말도 있듯 제각기 사용패턴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저는 16g로 4년 버티고 64g로 넘어왔어요.
지금은 일단 마음이 편합니다.
몇번 말하지만 안드로이드도 16기가 충분한 사람도 꽤 있는걸 몰라서 32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잖아요
나스나 클라우드에 의존하는 분들도 데이터로 돈 나가는건 간과해선 안되죠 물론 나스나 클라우드때문에 전적으로 쓰는건 아니겠습니다만..
다 떠나서 16기가에 만족하시던 분들도 32기가라고 못쓸것도 아니고 더 많은 사람이 만족하는 쪽으로 갔음 좋겠다는 얘기에 왜들 기업편에 서서 또다른 소비자의 볼멘소리에 방어를 하고 계시는지 이해하기 참 어렵네요
16기가가 불편한 사람들이 불평을 늘어놓으시는거잖아요 자기가 만족하고 있다고 같은 소비자릉 왜못마땅해 하나요 것도 같은 아이폰 쓰는 사람을 말이죠
본인이 만족하니 마니 그런 얘기 사실 할 필요도 없는 얘깁니다 불만늘어놓는 사람은 16기가가 모자르는 사람이거든요 당최 자신이 16기가로 만족한대는게 그분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나스나 클라우드, 데이터 쓰는데 돈보태주실거 아니면 말이죠
누구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그케 쉴드쳐주지 않아도 이미 애플은 원가절감한다고 TLC까지 섞어주잖아요 그래도 실드가 모잘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