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봤는데 잘못배송된 택배의 경우
왜 잘못 받은 사람이 연락하느냐
번거롭게 왜 반품을 해야하는냐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요
물론 주소를 똑바로 안 적은 주문자나 발송자
잘적혀 있더라도 오배송했을수 있는 택배사가 1차 잘못은 맞습니다만
요즘 이름 전체가 적혀 있진않더라도 보낸이 받는 분 전화번호 쇼핑몰경우 주문상품등이 기재되어 있죠
운송장에..
그런데 잘못배송됐다는 이유만으로 아까처럼 한달 가까이 아무런 연락없이 가지고 있는건 아니라 봅니다 하루 이틀이야 이해가 되지만 한달이면 그냥 가지겠다는 심보 아닐까요?
그걸 단지 잘못받은 사람이 무슨죄냐 귀찮게 왜 그런 수고를 하냐 이렇게 생각할껀 아닌거 같네요
조금은 귀찮더라도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 그 정도 수고는 해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 잘못 받은 사람이 연락하느냐
번거롭게 왜 반품을 해야하는냐
이런 이야기가 있던데요
물론 주소를 똑바로 안 적은 주문자나 발송자
잘적혀 있더라도 오배송했을수 있는 택배사가 1차 잘못은 맞습니다만
요즘 이름 전체가 적혀 있진않더라도 보낸이 받는 분 전화번호 쇼핑몰경우 주문상품등이 기재되어 있죠
운송장에..
그런데 잘못배송됐다는 이유만으로 아까처럼 한달 가까이 아무런 연락없이 가지고 있는건 아니라 봅니다 하루 이틀이야 이해가 되지만 한달이면 그냥 가지겠다는 심보 아닐까요?
그걸 단지 잘못받은 사람이 무슨죄냐 귀찮게 왜 그런 수고를 하냐 이렇게 생각할껀 아닌거 같네요
조금은 귀찮더라도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 그 정도 수고는 해줄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from CV
원수령자가 관리를 잘해야 하지만
딱 봐도 자기것이 아닌데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1달 가까이 가지고 있는것도 이상하네요 과연 한달동안 뜯어보지도 사용하지도 않았을까요?
신경쓰고 싶지 않다라는 주의면.딱히..
from CV
기사 부르거나 찾아가야하는데 왜그런 ;; 택배사가 책임져야죠
from CV
Clien.net for WP
점유이탈물 횡령이죠
도착않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보내셨나 했는데 알고 보니 302호 인데 203호로 갔더군요
우체국 직원이 대신 적어주셨는데 실수하셨더라구요 저녁이라 연락도 안되고 오늘 알아보고 그 집 갔더니 몇개 드셨더라구요
아는분이 추석이라 보낸건줄 알았다네요
제 경우랑 맞물려서 아까글 읽다보니 감정이입됐나봅니다...
전남 장성에서 보냈던데 아파트 호수를 제 집 호수를 적었더라구요.
택배사에서 배송시에 수신인과 전화가 안됐는데 그냥 적혀진 주소에 놓고 가버린 케이스죠.
일이 새벽에 끝나서 한 3일 쯤 지나 저녁 10시에 퇴근하고나서 박스위에 적힌 전화번호로 문자 넣었더니 학생 둘이 찾으러 오더군요.
다행히 같은 아파트내 오배송이라 금방 찾이갔는데 혹시나 갖다달라던지 경비실에 내려놓으라던지 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카트도 없고 경비실도 꽤 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