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주로 이용하는 토렌트 시드 파일을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애시당초 시드 파일만을 공유하는 주제에 가입 절차도 까다롭고 돈도 좀 내야해서..
나름대로 퀄리티?가 유지됩니다.
만화쪽이나 소설쪽도 활발히 올라오기는 합니다만...국내 소설은 저작권 문제 때문에 사실 거의 안올라오죠.
그런데 최근에 200X년에 완간된 장르 소설 시드 파일이 올라왔는데...
그거 받은 사람들이 지금 다 고소 받았다고 난리났네요.
요즘 저작권법 무서워서 토렌트로는 대부분 다 국내 소설 무시하는데 애시당초 받은 사람들이 잘못이죠.
근데 제가 예전에도 그런 글 올린적 있고 주변 사람이 직접 당하기도 했지만,
이번에도 시딩을 작가가 직접 했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결국 작가가 지금은 철이 지난 소설을 토렌트로 공유->IP를 하나하나 땀->고소
이런 절차를 진행한거라고 고소 당한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는데...
뭐 어째 이 쪽도 저 쪽도 다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토렌트 시드 파일을 공유하는 사이트가 있는데요.
애시당초 시드 파일만을 공유하는 주제에 가입 절차도 까다롭고 돈도 좀 내야해서..
나름대로 퀄리티?가 유지됩니다.
만화쪽이나 소설쪽도 활발히 올라오기는 합니다만...국내 소설은 저작권 문제 때문에 사실 거의 안올라오죠.
그런데 최근에 200X년에 완간된 장르 소설 시드 파일이 올라왔는데...
그거 받은 사람들이 지금 다 고소 받았다고 난리났네요.
요즘 저작권법 무서워서 토렌트로는 대부분 다 국내 소설 무시하는데 애시당초 받은 사람들이 잘못이죠.
근데 제가 예전에도 그런 글 올린적 있고 주변 사람이 직접 당하기도 했지만,
이번에도 시딩을 작가가 직접 했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결국 작가가 지금은 철이 지난 소설을 토렌트로 공유->IP를 하나하나 땀->고소
이런 절차를 진행한거라고 고소 당한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는데...
뭐 어째 이 쪽도 저 쪽도 다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명예훼손까지 같이 걸어야 겠어요
출판계약시 권리 등이 양도될 수 있거든요...
직접 공짜로 나눠 주겠다고 한거라,
고소 성립이 불가능하죠.
업로드 되는 특성도 알고 있었을게 뻔한데요.
작가가 전송권 배포권도 승인 또는 묵인 했다고 봐야죠.
제 댓글 다시 보세요
작가가 직접 토렌트의 공유를 하는지 안하는지 그거를 작가가 증명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떡갈나무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작가의 의도가 내 작품을 공유하겠다라고 하는 건데,
그거를 누가 어떻게 증명하나요?
그냥 막말로 작가가 어라 내 작품이 토렌트로 공유가 되고 있더라, 그래서 나도 IP 딸려고 토렌트 돌려봤다. 라고 하면 끝이죠.
그리고 최초 배포자를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토렌트 특성상 사람들이 받기 시작하면 모두가 업로더가 되고 다운로더가 된다는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 와중에 작가가 의도를 가지고 공유를 한다고 누가 어떻게 증명을 할수 있나요?
그러니 작가가 하든 누가 하든 배포는 누가 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저작권법 위반은 고소하겠다 라는 포지션이 가능한 것입니다.
의도는 볼것도 없고,
이미 저작권자 본인의 행동들이 배포, 전송권을 다 포기한 행동이죠.
남이 만들어서 뿌린거면 몰라도,
본인이 직접 뿌리고 저작권으로 고소 하면 오히려, 불법행위 유도 후 합의금 요구로 위법 이죠.
저는 이러이러한 정황이 다른 토렌트 시드 공유 사이트에서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고, 그 사람들의 주장을 간략하게 요약해서 제목에 올렸습니다. 고소자가 작가 측이라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이고, 공유가자 작가라는 것은 고소당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정황적인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의 제목과 내용과 댓글들을 다 읽어보시면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바를 잘 아실텐데, 무슨 제목 하나만 보고 말씀을 하시나요?
애시당초 고소 성립이 불가능하다는 얘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소설 저작권법 위반 고소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요. 구글에 판타지 고소 하나만 검색해도 기사랑 사례가 많이 뜹니다.
뭔지 모르고 다운 받은 사람까지 걸더군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