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씬티크나 와콤을 포토샵CC에서 안써본분이다 100% 한표입니다.
까기 위해서 힘들게 랙이 있는 영상을 찾아오신거 같은데 이게 정확히 누구의 발적화인지는 모릅니다. -_-;
구글에서 Photoshop cc wacom lag이 연관 검색어로 뜰정도로 CC 버전 나온뒤 꽤 큰 이슈였죠.
포토샵 쪽에서 CC로 넘어오면서 필압 관련해서 변화된게 있었는데 그게 나온뒤부터 랙이 생긴거죠.
(포토샵 자체 모듈에서 와콤인가 윈도우 쪽 모듈로 바꿨다고 하더군요.)
버전을 내리면 괜찮습니다. (악...;;;)
몇가지 수정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지금은 나왔고, CC 2015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개선된 상태입니다.
링크 보세요.
포토샵 CC 전체가 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CC 2013에서는 간헐적으로 보고되다가 2014 배포때는 거의 전체적으로 탈이 났던겁니다.
CC 2015에서는 거의 개선되어서 저런 속도가 안나오고요.
어도비 쪽에서도 필압이나 이런쪽을 CC 부터 갈아엎으면서 많은게 달라진 상태입니다.
(아마 와콤 쪽으로 의존도가 높아진걸로 압니다. 독자적인 모듈 사용보다.)
아니 링크의 영상은 위의 반응속도와 전혀 상관이 없는 문제라구요
저 이슈는 api관련해서 CC상에서 필압이 안먹히고 선이 끊어지는 문제같은데 저런건 이전에도 아주 간혈적으로 와콤 드러이버 상에서 발생을 했던 문제긴 했습니다
제가 보여드리는건 포토샵과 관련이 없이 신티크 자체가 가지고 있는 반응속도의 한계를 말씀드리는거에요
실제로 저렇게 테스트를 하면 cs5 cs6에서 230만원짜리도 350만원짜리도 똑같이 반응합니다
포토샵이 아니라도요 이문제 때문에 주변의 모든 프로들이 신티크를 쓰지 않아요
씬티크를 쓰더라도 미스치프, 오토데스크스케치, 포토샵 모두 랙이 다 다르게 나옵니다.
에상외로 벡터 방식이라도 미스치프에서는 생각보다 빠릿 빠릿하게 따라오고요.
씬티크의 레이턴시가 빠르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알지만, 윈도우라는 환경이 프로그램 제작사가 드라이버, 모듈, API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의존하냐에 따라 랙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특히 포토샵은 드로윙에 최적화 된 환경이 아니고요.
저도 포토샵 리터칭에 와콤을 쓰는 경우인데, 보다 범용적으로 나온 소프트웨어입니다.
비교할려면 포토샵 단독이 아니라 다른 환경도 같이 살펴봐야죠.
(툴에 따라서는 윈도우 상에서 움직이는 것과 다르게 움직은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첨부드린 영상에선 os의 바탕화면에서 레이턴시와 렉을 보여주는 화면인데 아직 안보신거 같군요
그리고 포토샵은 드로잉 전용은 아니라지만 전세계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의 과반수 이상이 드로잉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수요가 이렇다보니 포토샵 자체도 이번 한참 이전버전들부터 드로잉관련 엔진이나 성능을 강화해왔구요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진 알겠지만 피씨의 하드웨어스펙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그것을 운용하는 제품의 기본기는 크게 달라질수가 없어요 그래서 운용하는 드라이버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문제는 맥환경에서도 포토샵이 아닌 프로그램에서도 거의 다 동일해요
Does that always happen? Or is it only when unplugged or on power saver mode ect? There is no way the i7 isnt powerful enough to run photoshop without latency. My current computer has an i5 and has no problems.
노트5의 와콤 기술만 봐도 저거보단 훨씬 빠릅니다
대략 200이상은 줘야 쓸만한거 살수있습니다
놋4로 그림 그리는거 참 좋아했는데 ㅎㅎㅎ
물론 엔트리그 레이턴시가 와콤보다 더 좋은 건 맞지만 저렇게 엄청 차이나진 않아요.
더구나 환경도 모르는데 포샵에서는..
충분히 아실 것 같은데 왜 굳이 저 영상을 ;;
아이패드에 포샵만큼 무거운 거 올려놓고 비교하면 인정합니다
그런데 윗 분 말처럼 가벼운 걸 비교해야죠
포샵에선 브러시 슥 긋는 것만 해도 처리하려면 장난아닐 건데
위 영상의 제품도 제가 가진 신티크도 현재 와콤스토어에서 팔고있는 현역기들입니다
보여줘도 인정못한다니...별 할말이 없네요
와콤 채용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하세요
레이턴시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CLiOS
와콤에서 파는 프로용 신티크 라인과 전문가용 인튜어스에 쓰이는 기술입니다
기술과 관계없이 실사 해보셨는지요;;;;;
와콤의 기술이 삼성 노트시리즈에 얼마나 채용됬는지 모르겠지만
지연시간이 적어도 애플시연보다 적어요;;;
와콤이 들어간 탭류들도 십수년전 tc1100부터 사용해봤고 일부는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인치수가 작은 노트류에서 좀 써보고 와콤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데 일반적으로 와콤의 단점은 작을수록 잘안드러나요
실제로 와콤으로 먹고 사는 프로들은 보통사람들만큼 추앙하지 않아요
영상의 제품은 아이패드 프로와 동일한 13인치 제품입니다
왜 아직 출시도 안된 제품이 느린지 빠른지아시는지....
말씀하시는 취지는 알겠습니다만 요점을 잘못 이해하신 것 같네요.
그렇다면 갤노트프로12.2나 그 후속 모델과 비교하는게 맞다는 얘기죠.
아이패드에 맥OS 올려서 포토샵 깔고 거기다가 비교할 게 아니라면요.
정말 중요한건 기술이 아니라 마음인듯 싶네요.
최고급 pc에 물려도 와콤이 반응하는 속도는 비슷합니다
이건 타블렛의 한계스펙 문제거든요
불행하게도 저는 하위기술이 적용된 갤노트의 레이턴시 영상을 찾을수 없기에 가장 흡사한 13인치 고사양제품의 테스트영상을 가져온겁니다
저 문제는 모든 와콤 유저들이 다 인정하는 문제이구요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건 와콤기술이 그렇게나 환상적인게 아니다란겁니다
애플펜슬 영상을 같이 붙인건 생각보다 애플이 광고하는 저 반응속도 문제가 별거 아닌게 아니다란걸 알려드리고 싶었던 거구요
오해 없으시길..
+1
보기에는 빨라 보이고 필기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CLiOS
뭐 내부 스팩을 보면 애플이 더 좋아야 하는게 맞긴 합니다.
의미 없는 비교 같아 보입니다..
프로그램이 복잡하냐와 단순 선 렌더링 조차 더 부하가 있냐.. 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물론 후처리나 렌더링 부하가 걸리는 브러시가 따로 추가는 되어있죠.
그런데 영상의 브러시는 매우 기본적이 브러시라.
앱 따져가시며 부정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애플펜슬은 앱이 지원해야만 쓸수 있다고 들은것 같은데 맞나요?
영상의 대부분이 손바닥을 안떼고 위 영상과 같이 손을 떼더군요.
물론 손을 대고 있는 영상도 잠깐잠깐 나오는데
왜 불편하게 손을 떼고 선을 긋는 장면이 많은지 의아하더라구요
from CV
from CV
씬티크나 와콤을 포토샵CC에서 안써본분이다 100% 한표입니다.
까기 위해서 힘들게 랙이 있는 영상을 찾아오신거 같은데 이게 정확히 누구의 발적화인지는 모릅니다. -_-;
구글에서 Photoshop cc wacom lag이 연관 검색어로 뜰정도로 CC 버전 나온뒤 꽤 큰 이슈였죠.
포토샵 쪽에서 CC로 넘어오면서 필압 관련해서 변화된게 있었는데 그게 나온뒤부터 랙이 생긴거죠.
(포토샵 자체 모듈에서 와콤인가 윈도우 쪽 모듈로 바꿨다고 하더군요.)
버전을 내리면 괜찮습니다. (악...;;;)
몇가지 수정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지금은 나왔고, CC 2015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개선된 상태입니다.
인튜어스1부터 사용했던 유저고 현재 cs5 cs6에 신티크22인치, 인튜어스 프로 사용중입니다
CC에서 와콤 모듈인가 API로 넘어가면서 와콤의 API의 발적화가 겹치면서 터진 이슈입니다.
와콤 서비스를 죽이면 저 랙이 없어지는 매우 기이한 현상이었죠.
하찮은 뱀부 디지타이져 부터, 인튜오스 프로, 씬티크 모두 나타나는 현상이었죠.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0869713CLIEN
영상을 보니 CC버전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전 CC버전 사용자가 아니구요
저 와콤의 반응속도 문제는 횔씬 이전인 21ux가 처음 나왔을때부터 있던겁니다
포토샵 CS정도 되겟네요
포토샵 CC 전체가 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CC 2013에서는 간헐적으로 보고되다가 2014 배포때는 거의 전체적으로 탈이 났던겁니다.
CC 2015에서는 거의 개선되어서 저런 속도가 안나오고요.
어도비 쪽에서도 필압이나 이런쪽을 CC 부터 갈아엎으면서 많은게 달라진 상태입니다.
(아마 와콤 쪽으로 의존도가 높아진걸로 압니다. 독자적인 모듈 사용보다.)
저 이슈는 api관련해서 CC상에서 필압이 안먹히고 선이 끊어지는 문제같은데 저런건 이전에도 아주 간혈적으로 와콤 드러이버 상에서 발생을 했던 문제긴 했습니다
제가 보여드리는건 포토샵과 관련이 없이 신티크 자체가 가지고 있는 반응속도의 한계를 말씀드리는거에요
실제로 저렇게 테스트를 하면 cs5 cs6에서 230만원짜리도 350만원짜리도 똑같이 반응합니다
포토샵이 아니라도요 이문제 때문에 주변의 모든 프로들이 신티크를 쓰지 않아요
포토샵이 아닌 데스크탑에서 펜을 돌리는 겁니다
물론 선이 안나오니까 구분은 쉽지 않지만 유심히 보시면 포인터와 펜의 속도차이를 보실수있을겁니다
에상외로 벡터 방식이라도 미스치프에서는 생각보다 빠릿 빠릿하게 따라오고요.
씬티크의 레이턴시가 빠르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알지만, 윈도우라는 환경이 프로그램 제작사가 드라이버, 모듈, API를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의존하냐에 따라 랙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특히 포토샵은 드로윙에 최적화 된 환경이 아니고요.
저도 포토샵 리터칭에 와콤을 쓰는 경우인데, 보다 범용적으로 나온 소프트웨어입니다.
비교할려면 포토샵 단독이 아니라 다른 환경도 같이 살펴봐야죠.
(툴에 따라서는 윈도우 상에서 움직이는 것과 다르게 움직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포토샵은 드로잉 전용은 아니라지만 전세계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의 과반수 이상이 드로잉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수요가 이렇다보니 포토샵 자체도 이번 한참 이전버전들부터 드로잉관련 엔진이나 성능을 강화해왔구요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진 알겠지만 피씨의 하드웨어스펙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그것을 운용하는 제품의 기본기는 크게 달라질수가 없어요 그래서 운용하는 드라이버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저문제는 맥환경에서도 포토샵이 아닌 프로그램에서도 거의 다 동일해요
혹시 그래도 모르시겠다면 제가 영상을 만들어서 올려드릴까요?
전 저제품보다 액정사이즈가 횔씬 커서 영상보다 심하게 나올겁니다
이해못하셨나요?
#CLiOS
앱마다 다른지는 모르겠는데(포토샵만 봐서) 실제로 저정도로 나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온 디자이너도 있어요.
노트4보다 더 랙이 심해요--;
Does that always happen? Or is it only when unplugged or on power saver mode ect? There is no way the i7 isnt powerful enough to run photoshop without latency. My current computer has an i5 and has no problems.
그런데 포토샵영상은 심하다고 하고 바탕화면 영상에서는 보기에 문제가 없다고 하시니...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도 신티크는 인치수가 작을수록 반응속도 문제가 적어지는데 이건 제가 경험해본 캠패니언2가 이정도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제 22hd와는 상당히 비슷합니다
안드로이드겸 타블렛인 신티크13 하이브리드에서 포토샵이 아닌 스케치북 프로 앱을 사용해서 응답속도를 테스트한 영상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