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 한국어 변경은 같은 2바이트 문자를 쓰고 있기에 기술적으로 편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폰트 부분을 윈도우 폰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기에 약간의 수정만으로 한글이 출력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에 비해 영어 -> 한국어는 1바이트 문자만 처리하게끔 하는 경우가 꽤 있고,
폰트도 윈도우 폰트 대신 자체 폰트를 쓰는 경우에는 한글을 출력하는게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다국어화를 위해 유니코드/윈도우 폰트를 쓰는 게임들이 늘고 있어서
예전에 비하면 많이 편해진 편이지만요.
아, 그리고 번역의 난이도도 영어 -> 한국어에 비해 일본어 -> 한국어가 쉬운 면도 있습니다.
영어의 경우 번역을 하다 보면 뭔가 좀 꼬이는 경향이 많은데(특히 아마추어 번역에서)
일본어는 문법 순서등에서 유사한 점이 많다 보니 수월한 편입니다.
대신, 일본어 번역체라는 일본어 문법으로 된 번역문이 나오는 골치아픈 문제도 있긴 합니다.
(뭔가 말은 통하는거 같은데 미묘하게 잘못된듯한 느낌?)
여러 문재가 있갰지만.. 그중에 하나로 텍스트가 들어있는게 달라요...
머 게임마다 다르지만 예전에 유저들이 몇년에 걸처서 한글화 했던 모 게임의 경우에는.. (RPG 계열) 이게 문장으로 이어저 있는게 아니라 부분부분 끈어저 있고 거기에 게임 코드가 들어가 있어서 단어로만 해석을 하면.. 말이 안되는 결과가 나오는..
그런데 야겜쪽이 이상하게 활발(?) 하신거 같아요.
특히 폰트 부분을 윈도우 폰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기에 약간의 수정만으로 한글이 출력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에 비해 영어 -> 한국어는 1바이트 문자만 처리하게끔 하는 경우가 꽤 있고,
폰트도 윈도우 폰트 대신 자체 폰트를 쓰는 경우에는 한글을 출력하는게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다국어화를 위해 유니코드/윈도우 폰트를 쓰는 게임들이 늘고 있어서
예전에 비하면 많이 편해진 편이지만요.
한글화가 어려운건 오히려 토치라이트가 말씀하신 방법대로 인거 같아서 애드온 형태로만...살짝 한글화가 되었죠. 한글화 시도는 많았는데..
영어의 경우 번역을 하다 보면 뭔가 좀 꼬이는 경향이 많은데(특히 아마추어 번역에서)
일본어는 문법 순서등에서 유사한 점이 많다 보니 수월한 편입니다.
대신, 일본어 번역체라는 일본어 문법으로 된 번역문이 나오는 골치아픈 문제도 있긴 합니다.
(뭔가 말은 통하는거 같은데 미묘하게 잘못된듯한 느낌?)
머 게임마다 다르지만 예전에 유저들이 몇년에 걸처서 한글화 했던 모 게임의 경우에는.. (RPG 계열) 이게 문장으로 이어저 있는게 아니라 부분부분 끈어저 있고 거기에 게임 코드가 들어가 있어서 단어로만 해석을 하면.. 말이 안되는 결과가 나오는..
네버윈터나이츠2 시리즈도 이제서야 끝이 보이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