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를 어디 쓰도 못하는 충전기를 줘서...
꽂아놓으면 아주 그냥 한세월...
아이패드 충전기 꽂으면 진짜 2배는 더 빠름...
베터리는 2900짜리 인데 충전기를 아주 엿같은걸 끼워주니..
진짜 원가 절감 치를 떨게 만들죠..
꽂아놓으면 아주 그냥 한세월...
아이패드 충전기 꽂으면 진짜 2배는 더 빠름...
베터리는 2900짜리 인데 충전기를 아주 엿같은걸 끼워주니..
진짜 원가 절감 치를 떨게 만들죠..
이제 더 빠르게 해줘요!! ㅡㅜ
원가절감이 아니라 폰의 충전기 전압이 낮아서 그래요;;;
완충까지 세시간 넘게 걸려요...
보조베터리 충전이 더빠른건 쉴드 불가죠...
6+위 경우에는 충전 더 빨리 되더라고요.
w.ClienS
폰 충전기 중 5와트 쓰는 충전기들 꽤 있습니다. 이 충전기들이 죄다 원가 절감한것도 아니고요.
느리면은 아이패드 10와트 충전기하고 호환하는 방법이 있죠.
from CV
근데 폰 입력 전류는 2A
게다가 배터리는 2900이니 느리죠...
기기에서 뽑아 쓸 수 있을 만큼 뽑아 가는 것이지요.
즉 아이폰이 뽑아갈 수 있는 만큼 뽑아가는 것이고, 아이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충전기는 아이폰이 뽑아갈 수 있는 한계보다 적은 출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지요.
퀄컴 퀵차지나 삼성의 어뎁티브페스트차징처럼 높은 전압 안써요.
그리고 작년 아이폰은 폰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전류보다 더 낮은 스펙의 충전기를 번들로 제공하고 있죠.
번들이 5W인데 아이폰6+을 보면 더 높은 전류로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세팅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래 의도된 속도로 충전하려면 번들로는 불가능하고, 별도로 아이패드 충전기를 사야 하죠.-_-;;
..원가절감 맞죠. -_-;;
번들 원가 줄이는 효과 + 악세사리 하나 더 팔아먹을 수 있는 가능성
from CV
개인적으로 1/4~1/3C 충전을 선호해서 아이패드 어댑터는 아이폰 충전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아답터로 충전할 때 전압값들을 찍어보면 0.2v까지도 들쭉날쭉 합니다. 4.8v~5.3v까지 변해요. 그리고 컴퓨터에서 나오는 USB의 전압도 이정도 널뛰는건 제각각입니다.
Myayu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닙니다만, 범용으로 사용되는 어댑터의 전압 기준의 느슨하다고 아이폰과 아이패드 어댑터에 적혀있는 두 숫자가 결국 같은거라고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