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수원역에서 4년 정도 자취를 했는데
단점도 참 많은 동네지만
그나마 장점 중 하나는 혼자 술먹을만한 곳이 꽤 있었습니다(펍 스타일의 bar)
아무튼 그러다가 결혼하고 수원 영통(망포역 부근)으로 이사를 왔는데
여기는 혼자 편하게 먹을만한 곳이 없네요
동료데리고 탐방?차 근처 bar 몇군데를 갔는데
대부분이 오빠 나도 한잔해도 되지?라고 하는 비지니스 스타일의 bar만 있네요
참 아쉽습니다 ㅠ
단점도 참 많은 동네지만
그나마 장점 중 하나는 혼자 술먹을만한 곳이 꽤 있었습니다(펍 스타일의 bar)
아무튼 그러다가 결혼하고 수원 영통(망포역 부근)으로 이사를 왔는데
여기는 혼자 편하게 먹을만한 곳이 없네요
동료데리고 탐방?차 근처 bar 몇군데를 갔는데
대부분이 오빠 나도 한잔해도 되지?라고 하는 비지니스 스타일의 bar만 있네요
참 아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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