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고3이라 대학을 결정하는데 간호학과를 가고싶어 합니다.
성적은 부산의 국립대를 갈 수준입니다. (부산대 아닙니다)
4년제 간호학과는 힘들 것 같아 간호과가 아닌 다른 과를 가야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취직하기 힘드니 전문대 간호학과를 가려고 합니다.
제가 4년제 문과를 나왔는데 취직하는것이 힘들고
고등학교 동창들이 전문대 간호과를 나와서 대학병원이나 보훈병원에서 근무하는 것을 보니 간호학과가 아닌 4년제 대학을 가는것보다 전문대 간호과를 가는게 나을것 같은데
여전히 대학이 중요하다고 주변 사람들은 꼭 4년제 대학을 가라고 하셔서 힘들어하네요.
사회생활을 해보신 클리앙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rom CV
성적은 부산의 국립대를 갈 수준입니다. (부산대 아닙니다)
4년제 간호학과는 힘들 것 같아 간호과가 아닌 다른 과를 가야하는데 그렇게 된다면 취직하기 힘드니 전문대 간호학과를 가려고 합니다.
제가 4년제 문과를 나왔는데 취직하는것이 힘들고
고등학교 동창들이 전문대 간호과를 나와서 대학병원이나 보훈병원에서 근무하는 것을 보니 간호학과가 아닌 4년제 대학을 가는것보다 전문대 간호과를 가는게 나을것 같은데
여전히 대학이 중요하다고 주변 사람들은 꼭 4년제 대학을 가라고 하셔서 힘들어하네요.
사회생활을 해보신 클리앙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rom CV
그리고 공부해야할것도 많고 보기보다 만만치 않은 일인게 확실합니다.. 주변에 학교 진학했다 그만둔 경우도 많이 봐서..
from CV
초기 3년안에 그만 두는 비율이
절반이 넘는 아주 힘든 직종입니다
(아예 간호사 업무를 포기하는)
일단은 고삼이니 수능만 잘 보기로 하고
점수 나오고 나서 고민을....
간호과 나온 친구몇명 있는데 좀 다니다 그만두고 학교 양호교사 가거나 미국간호사 알아보고 그러더라구요...
#CLiOS
부경대 갈 실력이면 부경대 가는게 낫겠죠? 누가봐도...
2-3년전엔 미국 간호사 지원하려고 준비하다가 영어때문에 포기하더라구요 ㅎㅎㅎ
w.ClienS
합격율이 높건 낮건 국시 합격해야합니다.
국시가합격율 높아도 공부 대충하면 떨어지고요
간호사된후에도
꾸준히 공부 안하면
몇년하다 떨어져나오죠..
#CLiOS
스트레스를 후임 기수한테 푸는 일은 아주 흔해서 제 사촌동생도 초반에 그만둘까 엄청 고민했죠.
from CV
간호사인 동창들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충분히 말해주었는데도 간호사를 하고 싶어하네요.
얘가 체력도 강하고 사람을 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아이인 것 같아 간호사가 적합할 것 같은데
전문대라는 타이틀이 장차 사회생활이나 결혼 등에 있어서 문제가 될지를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현직 간호사인 지 친구들은 간호사 사회내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다지만 다른 사회의 사람들은 전문대 출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제 친구들도 몰라서 조언을 해주지 못하였네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