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자주이용하는데 입석제도가 참 그래요.
좋게 보면 그 기차를 꼭 타셔야 하는 분들이 좌석이 매진되었을때 이용할수 있는 측면도 있지만...
주말 무궁화호를 타다 보면 정말 여기가 기차안인지 시장바닥인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입석인양하는 무임승차도 몇번 보고나니 한정된 승차편에 최대한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서 입석이 존재한다는 느낌이 사라지지가 않더라고요.
좋게 보면 그 기차를 꼭 타셔야 하는 분들이 좌석이 매진되었을때 이용할수 있는 측면도 있지만...
주말 무궁화호를 타다 보면 정말 여기가 기차안인지 시장바닥인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입석인양하는 무임승차도 몇번 보고나니 한정된 승차편에 최대한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서 입석이 존재한다는 느낌이 사라지지가 않더라고요.
특히 예약한 자리에 앉아있으면..
명절같은 특수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입석은 좀 없앴으면..
정기권 승차자도 있을 거구요.
시장바닥처럼 보인다고 해서 없앤다? 이건 좀 납득하기 힘든 이유네요.
이 논리라면 시장도 없앨 수 있을 거 같은데..ㅠㅠ
입석 없애면 아마 열차 못탄사람들때문에 폭동날겁니다....
입석 없애면 차 없는 사람은 정말 힘들어요.. ㅠㅠ
기차는 안전벨트도 없는거 보면
안전에는 문제 없어보입니다.
예전에.... 양해의 말씀도 일절 없이 제 좌석 팔걸이에 계속 앉아가시던 아저씨같은 놈들만 없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