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아는 부장님네 집안 이야기입니다...
외동아들...
지금 중2...
공부 잘하고...신체 건강하며...잘생겼답니다...
교우관계 원만하며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이뻐함...
문제는 집안에서...
엄마가 잔소리를 하면...예...하고 넘아가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엄마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며...하다보면 둘이 감정이 격하게...
그러다 아이가 엄마한테 쌍욕을 합니다...(XXX년)
어느날 그광경을 목격한 아버지가...아이한테 손찌검...
아이...집안에 있는 몽둥이 들고 아버지에게 덤빔...
옆에서 보던엄마...
큰일 날것 같아...경찰에 신고...
자주는 안그런데...두달에 한번꼴로 집안이 난장판이 된다고 합니다...
엄마 잔소리 ---> 아이 대듬---> 엄마 야단침--->아이 눈돌아가 욕하고 덤비고 기물파손--->아버지 손찌검--->아들 맞짱...
아이 장래를 위해...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학교 선생님한테 말도 못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고 싶어도 마음데로 안되고...
얼마전 술한잔 드시면서 우시더군요...
외동아들...
지금 중2...
공부 잘하고...신체 건강하며...잘생겼답니다...
교우관계 원만하며 학교에서도 선생님들이 이뻐함...
문제는 집안에서...
엄마가 잔소리를 하면...예...하고 넘아가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엄마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며...하다보면 둘이 감정이 격하게...
그러다 아이가 엄마한테 쌍욕을 합니다...(XXX년)
어느날 그광경을 목격한 아버지가...아이한테 손찌검...
아이...집안에 있는 몽둥이 들고 아버지에게 덤빔...
옆에서 보던엄마...
큰일 날것 같아...경찰에 신고...
자주는 안그런데...두달에 한번꼴로 집안이 난장판이 된다고 합니다...
엄마 잔소리 ---> 아이 대듬---> 엄마 야단침--->아이 눈돌아가 욕하고 덤비고 기물파손--->아버지 손찌검--->아들 맞짱...
아이 장래를 위해...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학교 선생님한테 말도 못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고 싶어도 마음데로 안되고...
얼마전 술한잔 드시면서 우시더군요...
호적파버릴수도없고 ㄷㄷㄷ *
from CLiOS
지금은 가정이지만 좀 더 크면 사회에 나가서 저러고 다닐 수 있어요.
엄마가 처음 부터 단호하게 대처하지 못한게 문제였던거 같네요.
어릴때부터 이미 뭔가 틀어지게 된 원인이 있을듯한
부모가 참 안타까울거 같았습니다
어릴때 잡지 못했을가능성과 학교에서 노는 애들과 어울림... 둘중 하나겠죠..
저런 아들 필요없습니다.
먼가 소통의 문제 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이래서 다들 중2병이란말이 생겼나봅니다.
다만 문제의 원인 제공자가 아이 말고
다른 사람일 수도 있겠군요.
몇일 굶기거나 해봐야죠
어머니한테 쌍욕을 하고!
집기를 들고 부모를 때리려 한다니!
중학생이....
엄마가 기싸움으로 애를 눌러야 하는데 어렸을 때 이미 졌을거고
아빠가 카리스마로 어떻게 해줘야 하는데 어린시절 육아에 하나도 신경 안 쓰다 사춘기에 저 상황에 끼어들면 이 인간 뭐야 됩니다
아마 저런 류는 더 늘어날 겁니다
기싸움에 제대로 이기는 엄마도 줄고 아빠도 양육에 등한시하는 집은 여전히 많으니까요
#CLiOS
나중에는 부모외면하고 부모님이 나이들면 부양안하고
버리겠어요
from CV
처음에 제대로 그럼 안된다고 잡아줬어야 했는데,
대충 대충 오냐 오냐 하고 넘어가면 저렇게 시기 놓치고..;;;
w.ClienS
#CLiOS
남보다 못한 사이...
from CLiOS
누구랑 통화하는지 모르고 옆에서 들었었는데
"썅X아"부터해서 별별욕이 다 나오더군요
누군지 물어보니 엄마랍디다
정나미가 뚝 떨어지더군요ㅡㅡ ⓣ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