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는 그냥 월세라고 생각하면되요. 저는 세입자와 계약서 쓸 때 별도의 관리비라는 부분을 쓰지 않네요. 보증금 얼마에 월세 얼마라고만 적어요. 건물전체에 들어가는 매달 들어가는 비용은 인터넷 6만원, 수도요금 10만원, 공동전기료 2만원정도고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엘리베이터 점검비 8.5만원, 전기요금이 추가로 6만원 정도 들어가고 엘리베이터에 119와 연결된 전화도 설치하게 되어 있는데 유선전화 기본요금 들어가요. 몇년 지나면 마모되는 어느 부품도 교체해야해요. 건물청소는 업체에 맞기지 않아서 얼마들어가는지 모르겠네요. 관급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집이 많아 2~3일에 한번은 가야해요. 종종 방구하는 사람중에 관리비가 얼마인가요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별도의 관리비는 없다고 말하지만 실질적으로 모두 월세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전세인데 관리비가 5만원이면 관리비 조금 많아보이기는하네요
집주인이 받는게 아니라면..뭐
솔직히 이번 여름은 에어컨도 펑펑인데 그정도라...
오피스텔은 그만큼 편하고 신경쓸 부분이 덜하잖아요
from CV
저는 세입자와 계약서 쓸 때 별도의 관리비라는 부분을
쓰지 않네요. 보증금 얼마에 월세 얼마라고만 적어요.
건물전체에 들어가는 매달 들어가는 비용은 인터넷 6만원, 수도요금 10만원, 공동전기료 2만원정도고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엘리베이터 점검비 8.5만원, 전기요금이 추가로 6만원 정도 들어가고 엘리베이터에
119와 연결된 전화도 설치하게 되어 있는데 유선전화 기본요금 들어가요.
몇년 지나면 마모되는 어느 부품도 교체해야해요.
건물청소는 업체에 맞기지 않아서 얼마들어가는지
모르겠네요. 관급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버리는 집이
많아 2~3일에 한번은 가야해요.
종종 방구하는 사람중에 관리비가 얼마인가요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별도의 관리비는 없다고 말하지만
실질적으로 모두 월세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전세인데 관리비가 5만원이면 관리비 조금 많아보이기는하네요
수도권 오피스텔은 대부분 평당 만원이 대부분이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