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도 순풍 산부인과의 미달이(김성은 분).

2015년. 19금 영화에 출현(검색해보니 상반신 완전노출에 정사신이군요 ㄷㄷㄷ)
ㅎㄷㄷㄷㄷ
정말 캐릭터 하나 잘못했다가 아역 배우 망가진 케이스 아닐까 싶은데....
본인도 미달이란 캐릭터가 너무 떠서 전부다 자기를 미달이라고 불러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했었죠.
정상적으로 배우 테크를 탔으면 지금쯤 괜찮은 영화 배우나 드라마 배우가 되었을텐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다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고 유학갔다가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하다보니 막장 테크를 타버린...
우울증이 그렇게 심했다고 하더군요 ㅠㅜ
잘되야 할텐데 젊은나이에 너무 노출이 심한 영화에 나오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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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즐기고 기회로 삼을수 있는 사람에겐 기회가 되었을 것이고
스트레로 받아 들이니 도피하게 된것이고 뭐...
그래도 최근 아역들은 나름 관리 잘하는것 같아서 다행인듯...
w.ClienS
여주지만 여주라고 할수 없는........ 영화 초반에 저리 한번 나오고는 실종 상태로 쭈우욱 영화 중반 지나 한참 후에 등장하여 몇장면 후 영화 종료 같은 .......
캐릭터보다는 주변 어른들의 잘못이죠.
#CLiOS
어린나이에는 그게 무리였나봅니다..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