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즈음 집 창고털이를 하다가 잃어버렸던 CPF-360C를 찾았었습니다.
당시 이거 찾고 나서 옆동네에 작성한 글입니다 : http://cafe.naver.com/paramsx/53695
이 글 적고나서 몇 군데에서 이거 사겠다고 컨택이 왔었다죠.
꽤나 귀한 물건일지도?
(하지만 난 지금 MSX를 안 가지고 있잖아? 게다가 IQ2000는 미친듯이 비싸졌고... 난 아마 안 될거야 ㅠㅠ)
2013년 즈음 집 창고털이를 하다가 잃어버렸던 CPF-360C를 찾았었습니다.
당시 이거 찾고 나서 옆동네에 작성한 글입니다 : http://cafe.naver.com/paramsx/53695
이 글 적고나서 몇 군데에서 이거 사겠다고 컨택이 왔었다죠.
꽤나 귀한 물건일지도?
(하지만 난 지금 MSX를 안 가지고 있잖아? 게다가 IQ2000는 미친듯이 비싸졌고... 난 아마 안 될거야 ㅠㅠ)
나는 어디? 여긴 누구?
from CLiOS
넵 ㅎㅎ 드라이브만 어디로 없어져서요 ㅎㅎ
from CLiOS
블로그 글 찬찬히 읽고 있는데, 대단하시네요. :)
요즘 국산 msx 그래봐야 대우꺼 뿐이지만 인기 장난아닙니다.
카세트만 갖고있었을뿐이라..
from CLiOS
(2.5인치인가 3인치 플랫폼이고, 패미콤 디스크 시스템에 쓰인 녀석과 근본적으로 같은 놈이라는 카더라가 있었죠.)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