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pot.daum.net/v/vd3e9A4wwjk4Qt5ptp6KC65 소녀시대 태연 제시카 슈퍼주니어 동해 슈퍼주니어 규현 이렇게 4명이서 부른 노랜데... 이 영상보고 확 느꼈어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단독으로 쓰기에는 약간 부족한 느낌드는데 누구와 같이 나오면 부스터 되는 조미료같은 존재랄까?
그래서 인지 제시카가 탈퇴한 뒤로 소시가 밋밋해졌어요... 제시카를 대체할 사람을 더 뽑는게 나을듯한 생각이 들어요
소녀시대는 제시카 탈퇴로 다른건 몰라도 음악적으로는 기둥이 뿌리째로 뽑혀나갔다고 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태연도 노래를 독보적으로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제시카가 태연 다음인데... 데뷔초 때나 투톱으로 쳐줬고 살빠지면서 성량이 많이 나갔죠;;
고음도 라이브로 안 하고 깔고 부르고 ㅎㅎ
f(x)에 설리가 뇌까리는? 킬러 파트를 맡고 있다면 소시에서는 제시카가 브릿지를 핵심적으로 맡고 있었던 거 같아요. 기둥이 뽑혔다까지는 아닌 거 같지만 없으니까 허전해지는 ㅎㅎ..
거의 8개월정도 군대 기상송이었어서 굉장히 싫어하는 곡이긴 합니다만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