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와이프는.... 가끔 엷은 갈색톤으로 염색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머리 자라면서 끝부분만 까맣게 되고 그러니까..거기만 염색을 추가로 하는걸 '뿌염'이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뿌염해야겠네~ 이러고 혼잣말 하고 있길래,
아이쿠 아줌마~ 흰머리 염색하시게~~~? 비겐크림톤이나 세븐에이트 사다줘~? 캬캬캬캬
이랬다가..... 맞을 뻔한건 왠지 모르겠습니다만....
울 와이프는.... 가끔 엷은 갈색톤으로 염색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머리 자라면서 끝부분만 까맣게 되고 그러니까..거기만 염색을 추가로 하는걸 '뿌염'이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뿌염해야겠네~ 이러고 혼잣말 하고 있길래,
아이쿠 아줌마~ 흰머리 염색하시게~~~? 비겐크림톤이나 세븐에이트 사다줘~? 캬캬캬캬
이랬다가..... 맞을 뻔한건 왠지 모르겠습니다만....
개굴개굴 개굴개굴
from CV
저도 처음 들었을땐 응???;;;; 했습니다 ㅋㅋㅋ
저도 결혼후에 무슨 뜻인지 알았다는...
from CLiOS
글 읽어보니 바로 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