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일어난 일인데 지하철 문이 닫히려고 하나 어떤 아저씨가 손에 들고있던 비닐봉지를 문에 먼저 들이밀었습니다.
문은 닫혔고 아저씨 때문에 스크린도어는 열려있고 기싸움이 시작됐어요.
귀퉁이만 걸려있고 튼튼한 재질 비닐이라 빼면 충분히 빼게 생겼는데 아저씨는 버티고 있더군요.
기관사도 문을 절대 열지 않고 안에 탄 사람들은 아저씨를 째려보고 있었어요.
결국 아저씨가 비닐을 잡아당겨 비닐봉지는 뺐는데 스크린도어에 버티고 있더군요
스크린도어가 닫히자 그때서야 뒤로 물러섰어요.
그리고 일행이 도착해서 "한발 늦었어" 라고 웃으시네요
하하하..
몇분사이 진짜 속터지는 광경이었습니다
문은 닫혔고 아저씨 때문에 스크린도어는 열려있고 기싸움이 시작됐어요.
귀퉁이만 걸려있고 튼튼한 재질 비닐이라 빼면 충분히 빼게 생겼는데 아저씨는 버티고 있더군요.
기관사도 문을 절대 열지 않고 안에 탄 사람들은 아저씨를 째려보고 있었어요.
결국 아저씨가 비닐을 잡아당겨 비닐봉지는 뺐는데 스크린도어에 버티고 있더군요
스크린도어가 닫히자 그때서야 뒤로 물러섰어요.
그리고 일행이 도착해서 "한발 늦었어" 라고 웃으시네요
하하하..
몇분사이 진짜 속터지는 광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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