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비치는 가본적은 없지만 주로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된 고객층이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본 누드온천은 무려 가파른 산길을 두시간 주파해서 물살빠른 계곡을 로프에 의지해서 건너야 도달할수 있는
꽤 remote한 온천이라서 가보니 주고객층이 20-30대 남녀들 입니다.
저는 20대 중반때 갔다가 문화컬쳐를 받은 경험이 있는데 갑자기 고개길을 넘으니 묘령의 아가씨가 완전 올 누드에 백팩만
하나 걸치고 저를 향해 걸어옵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도데체 눈길을 어디에 둬야할지 참 묘하더군요... 특히 가슴부위는
햇볕에 그을린부분과 안그을린 부분이 극명하게 대비되어서...
그곳이 자연온천이라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온천풀이 3개정도 있고, 흐르는 계곡물도 차거운물 + 뜨거운물이 함께 흐르는
곳인데 온천풀에는 다들 이미 만원... 그 와중에 여자끼리온 일본여성들에게 수작거는 (한번 안아봐도 되겠습니까?) 하는
백인남자도 있고... 보는 제가 다 민망해지더라구요... 근데 그 의외로 일본여성 고개를 끄떡끄떡...
암튼 가는길이 험난해서 (왕복 4시간 사막산길 하이킹...) 자주는 못갔었는데 얼마전에 와이프한테 한번 갈래?
했다가 퇴짜맞았네요... 무조건 누드야 된다는 법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본인이 원하면 옷을 입어도 되니까 옷입고
가자고 했는데 하이킹 하기 싫다고 해서 못갔습니다... 위치는 캘리포니아라서 바건당분들중에 남캘리 사시는분들
모여서 한번 거기서 단체정모 할까요?
정체불명의 조어네요..
그냥 꽤 외진곳에 있는 등으로 쓰는게 훨씬 글 이해하기도 좋은데 왜 굳이 영어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궁금해서요..)
#CLiOS
영어좀 쓸수있지 뭘 그렇게 정색을...
외국 사시는 분들 한국말보다 현지말이 더 익숙해서 순간 외국말이 더 쉽게 튀어나오는 경우 흔합니다만
#CLiOS
여긴 한국어 커뮤니티입니다
#CLiOS
from CLiOS
근대 우리나라에도 불법적으로 있는걸로 예전에 TV방송 나왔었는데.....
자랑 차원에서? ㅋ
#CLiOS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