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교가(?) 그런거 첫 소절이 이겁니다. 관악산 바라보며 무악에 둘러 ~~~~ (뒤는 모름) 교가부터가 서울대를 바라보지만 못간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거같아서 들을때마다 피식했습니다.
나중에 관악산으로 모은 거죠.
연세의 노래는 '응원가'가 만들어진 1931년보다 더 오래 전일텐데요.
그리고, 서울대 관악산 이전 확정은 1968년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