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질게글인지 아닌지 애매하네요.. 문제되면 바로 옮기겠습니다!
저만 하는 고민?은 아닐거같은데.. 저보다 어른이거나 상급자에게 수고하셨다는 의미로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하면 예의에 어긋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궁금해서 인터넷에 막 찾아보고 했는데
딱히 정답이 없는거같네요. 저는 고생하셨습니다 라고 했었는데 이것도 예의에 어긋난다, 고생하셨습니다 하면 된다라는
말도 있고.. 아직 학생이라 상급자를 마주칠 일이 거의 없긴 한데 가끔 교수님께 수업 끝나거나 하고 감사한 뜻에서
말씀드렸는데 교수님 한분께서 그러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실제 직장생활이나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말이 적절할까요??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것도 매번 상황에 맞진 않는 거 같고.. 다들 어떤 말로 수고하셨다는 의미를 전달하시나요??
아질게 아니구요...
사실 수고하세요란 말이 맞지 않는다라고 말들은 하지만
대안을 제시해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수고하세요라고 써도 문제는 없더라구요...
저도 고민하는 문제중에 하나에요..
오츠카레사마데스, 데시타는 윗사람에게도 쓸수 있어요. 고쿠로우사마데시타를 주의하는거죠.
#CLiOS
하지만 점점 "수고하셨습니다."가 상하에 관하지 않고 사용되는 경향이 있는 듯 하니, 연세 많은 분 앞에서만 조심하셔도 될 듯 합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대체할 말도 없죠.
고생하셨다나 수고하셨다나, 고생해라나 수고해라나 의미적의로 차이가 뭐가 있나 싶습니다.
어차피 부정적인 표현은 똑같은데요.
다만, 수고를 하라고 하는 것은 어려운일을 하라고 권하는 꼴이니 곤란하지만, 수고를 했다는 것은, 이미 한 어려운일에 대한 감사표시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CLiOS
애쓰셧습니다랑 안녕히 계세요가 옳은답
간단히 말하면 수고는 아랫것들이나 하는거지라는 생각을 가진 상급자에겐 거부감이 있겟죠
with ClienS
근데 교수님 에게라면
그냥... 교수님 오늘 수업 정말 너무 잘 들었습니다...
정도면 늬앙스가 잘 전달되지 않을까요?
#CLiOS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