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관심갖기 시작한거라 아는건 없습니다만
구좌 개념이 있더라고요.. 1/12구좌니, 1/24구좌니.. 잘은 몰라도 파이가 클수록 회원으로서 가지는 장점이 더 커지는거겠죠?
2천~4천이 일반적인 콘도회원권 가격인것같고요.. 위로 갈수록 천차만별이니 그 위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보통 유명한곳에 꼭 있는 콘도를 보면 대명/한화정도로 보입니다. 근데 어디가 좋을지 아직 본격적인 분석은 안해봤어요.
최근들어 관심갖기 시작한거라 아는건 없습니다만
구좌 개념이 있더라고요.. 1/12구좌니, 1/24구좌니.. 잘은 몰라도 파이가 클수록 회원으로서 가지는 장점이 더 커지는거겠죠?
2천~4천이 일반적인 콘도회원권 가격인것같고요.. 위로 갈수록 천차만별이니 그 위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보통 유명한곳에 꼭 있는 콘도를 보면 대명/한화정도로 보입니다. 근데 어디가 좋을지 아직 본격적인 분석은 안해봤어요.
어느 지역 주로 가시느냐에 따라서 대명과 한화중 뭐가 유리한지 고르면 됩니다.
그런데 쓰고보니 아질게??
from CV
대명 한화는 예약을 상반기 하반기로 받구요
예약못하면 대기도 걸어놔야되구 여러모로 돈이 아까울거 같습니다..
from CV
다만 콘도가 좀 후지다는... ㅠ 어차피 잠을 무료로 잘 수 있다는 점이 이점이니
그냥 다 포기하고 제입장에선 무료다 이거하나 생각하니 후진거 감안이 되더라구요
1/24 = 1년에 15일 정도 사용권한이 있는 방입니다.
1/24 정도 되면 주요 성수기에는 부킹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ㅠ.ㅠ
구좌금액이 올라갈수록 원하는 날짜에 사용가능이죠. 화딱지 나서 콘도회원 팔고 가고싶은데 있으면 중고나라를 이용합니다 ㅠ.ㅠ x 2
전 그래서 홍천에 작은 땅을 사서 집을 지을 예정입니다.. 아직 기초공사중이지만... 콘도회원권보단 비싸졌지만 장점이 더 많아요
제 수준에 외떨어진 곳에 집을 짓는건 아무리봐도 무리같아서 콘도쪽에 관심 두고 있습니다 ^^;
돈이 엄청 많아서 회원밖에 이용 못하는곳의 몇억짜리 회원권 사는거 아닌 이상에야 별로라고 생각되요...
일단 회원권 있어도 일정 금액(몇만원)은 내야됩니다.
그리고 방 컨디션이 좋은편이 아니에요.. 새로 지은덴 괜찮겠지만 20년전 레트로 스타일을 유지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수기도 추첨식으로 제한되고 비수기도 연휴나 주말엔 예약이 빨리 차서 원할때 못갈수도 있습니다.
비수기엔 그저 그런 방들은 회원가에서 1~2만원 더주면 예약 가능한 곳도 있더군요...(신용카드 제휴나 여행사 특가 뭐 이런식으로....)
진짜 알뜰하게 잘써도 본전, 못쓰면 손해라고 생각되요....
사실 전 1~2억 선의 대명 소노펠리체를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을 보고있거든요.. 이것도 별로일까요?
from CV
다른분들 말씀하신거처럼 여름 성수기, 겨울 성수기, 각종 연휴(명절 연휴 포함)는 다 추첨입니다.
추첨은 3지망까지 되는데 제 경우는 왠만하면 1, 2 지망에서 당첨이 되더군요..
그 외 기간은 예약제인데..
설명을 좀 드리면..
크게 상반기와 하반기가 나눠서 예약이 진행이되며..
겨울 성수기 추첨발표가 되는 날..
다음해 상반기 예약도 시작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여름 성수기 추첨발표가 되는 날..
하반기 예약이 시작되구요..
예를들어서..
올 하반기에.. 언제랑 언제는 가야되겠다는 계획을 미리 세우시고..
여름 성수기 추첨이 발표가 될 때 컴 앞에 앉아서 수강신청 하는 마음으로 예약을 해놓으면..
거의 99%는 그 날자에 가실 수 있습니다.
그럼 모든 주말마다 예약을 걸어놓고..
가고싶을 땐 가고 가기 싫을 땐 취소하면 되지 않느냐는 분들이 계신데..
예약은 동시에 2개만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방법은 사실상 불가능 합니다.
미리 예약을 해놓지 않은 날자에 여행을 가고 싶어질 경우는..
대부분의 주말은 예약대기를 해야 합니다.
대기를 걸어 놓으면 자기 순서까지 돌아올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데..
만약 난 진짜 꼭 이 날 가야겠다 싶으면..
담당매니저에게 연락을 하면..
정말 특수한 케이스 (벚꽃 피크 시즌 경주, 유채꽃 피크 시즌 제주 등)만 아니면..
대부분 매니저들이 방을 잡아 줍니다.
매니저들이 방을 선점 해 놓는 경우도 많고..
또 자기네 팀들끼리 선점한 방 공유도 하고..
또 자기들이 관리하는 무기명 회워권으로도 예약을 잡아놓고 하기 때문에..
정말 왠만하면 방을 잡아주더군요..
전 지금까지 제가 가길 원하는 날자 지역에 못가본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딱 한번..
정말 방을 빼기 힘들자.. 2박을 가야 하는데.. 두째날 방이 안되니..
1박은 제 회원권으로.. 다음날은 다른 무기명 회원권으로 1박을 잡아 주더군요..
전 아직 애가 어리고..
또 결혼전 집사람이랑 약속했던 것도 있고해서..
샀는데.. 아직까진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회원권 거래사이트 등에서 사는 중고 회원권은..
담당매니저가 없어서 매니저가 방 구해주고 뭐 이런 혜택은 못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만 확실치는 않습니다.
w.ClienS
제 담당매니저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전 대명리조트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고..
제 담당매니저와 무슨 학연 지연 혈연 관계등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제가 추천을 해드린다고 해서 제 담당매니저에게 혜택을 더 받고 이런건 전혀 아니니 오해는 말아 주시구요..
단순히 제 담당매니저가 그동안 절 잘 챙겨줬고 사람도 좋아서..
말하자면 보답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추천을 해드릴까 합니다.
말씀하시면 쪽지로 연락처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