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가 40에 가까우니..슬슬 친구들 부모님이 돌아가실 시기이긴 한데..
친구 장인어른이 돌아가셨는데...친구 부모님이라면 당연히 문상가야 한다고 보는데
장인어른이야..솔직히 뵌적도 없고...아니 사실 그 부인도 한번 본적이 없어서..
가기도 애매하고 한데...
같이 만나는 친구 한명은 당연히 가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뭔가 좀 애매한데 말이죠..거참
이제 나이가 40에 가까우니..슬슬 친구들 부모님이 돌아가실 시기이긴 한데..
친구 장인어른이 돌아가셨는데...친구 부모님이라면 당연히 문상가야 한다고 보는데
장인어른이야..솔직히 뵌적도 없고...아니 사실 그 부인도 한번 본적이 없어서..
가기도 애매하고 한데...
같이 만나는 친구 한명은 당연히 가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뭔가 좀 애매한데 말이죠..거참
경상도나 전라도쯤이면...... (먼산~)
아니면 그냥 오지는 말고 알고만 있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
다만 여건이 된다면 가서 얼굴도장을 찍고 오기는 합니다.
돈은 친구들끼리 조금 모아서 내기도 하구요.
#CLiOS
형제 장례식부르는 사람은 셋째 돌잔치에 올만한 사람정도만 부르죠.
저는 문상 갑니다.
그것도 다 give and take 처럼 한번 와주면 다음에 가고 해야되는 거니까요.
w.ClienS
2. 와이프랑 안면이 많으면 가는게 좋겠죠...1번이랑 겹칠듯.
3. 동일하게 내가 일이 생겼을때(장인어른 상) 왔으면 좋겠다면 가는게 맞겠죠?
#CLiOS
조사에 참여하는 친구는 꼭 기억에 남더군요..
from CV
친한 친구 까지는 아닙니다...친한 친구 A 의 친한 친구 B인데..저하고는 그냥 친구 사이.
우리 아버지 상에는 와주기도 했고..저도 이 친구 부모님 상에는 찾아뵐텐데..
장인어른 상까지는...그냥 조의금만 보내야 겠네요.
이분들은 혹시 같은팀 직장상사 장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문상 안가시는 분들이신가요?
신기하네요 젊으신 분들이신가?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요...
아닌데요;;
하지만 가시지 않더라도 도덕적으로
원글 분께 돌을 던질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본인 생각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가셔도 됩니다.
오라고 하면 갈수도 있지만
제 상식에서는 부르지도 않을 뿐더러
가지도 않습니다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