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P님 일반화시키긴 어렵지만...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성들끼리 이런 논리로 이야기하는 거 적지 않게 겪었습니다. 문제는... 자기들보다 별로 잘 난 게 없는 흔녀가 전문직이나 재력가에게 시집갔다는 전제 자체가 허구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네들이 아무 것도 없는 흔녀라고 깎아내렸던(?) 분은 부유하진 않지만 대대로 명문가로 소문난 집안이거나, 화려하진 않아도 단아한 미녀였던.... 남자들은 높은 점수를 주지만 여자들은 예쁜지 모르겠다고 하는 그런 스타일...
이런 거 좀 퍼다 나르지 맙시다. 원래 인터넷에 저능아가 하나 둘이 아닌데 일일이 다 상대할 거도 아니고,
개중에 태반이 주작인데 그런 데 낚여서 퍼덕거린다고 생각하면 좀 부끄러워 지지는 않나요?
글쓴이의 비판적 의견이 부가되지 않고 단순 여론몰이에 이용되는 이런 펌질도 일종의 여혐 행위입니다.
요로코로케님/...
신고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정성스럽게 쓴 칼럼이 삭제되자
순간 빡~ 돌아서 연재 중단했습니다.
당췌 왜 신고되었는지도 이해할 수 없으니.. 제가 글을 쓸 의미가 없어진거죠..
남은 글들은 팁게에 [연애]로 검색하시면 '러베로우'라는 필명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 첫글은 '청해무운'으로 썼네요..
제주변의 여자들을 보면 더치페이 "절대안함"<->"절대함" 사이 분포가 존재한다고 할때 절대 안하는 여자와 좋은 남자와의 만남은 상관관계가 없는듯 보이나 절대함 에 가까울수록 일단 남자를 만나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이글 전문을 82쿡에서 봤는데, 결론은 자신은 최대한 더치페이를 하면서 평등한 연애관계를 만들고 싶었으나 아직도 결혼 못한 노처녀의 넋두리에 가깝던데요. 오히려 저런 여자를 만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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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V
여자한테 연애할때 막 퍼주고 결혼한 사람을 아는데.
결혼하고 나니 빚이 수억.. ㅋ 여자가 뭐라고 하니. 남자왈 "너도 같이 썻잖아.!"
#CLiOS
#CLiOS
이렇게 생각하는 여자도 있군요
#CLiOS
당최누가 쓸까요 ㅜ
하긴 20년전에.. 우리과 여자애들이 미팅가기전에.. '야 미팅이다 공짜술이나 얻어먹고 오자.' 라는 말도 직접 들었고요.
일반화시키긴 어렵지만...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성들끼리 이런 논리로 이야기하는 거 적지 않게 겪었습니다. 문제는... 자기들보다 별로 잘 난 게 없는 흔녀가 전문직이나 재력가에게 시집갔다는 전제 자체가 허구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네들이 아무 것도 없는 흔녀라고 깎아내렸던(?) 분은 부유하진 않지만 대대로 명문가로 소문난 집안이거나, 화려하진 않아도 단아한 미녀였던.... 남자들은 높은 점수를 주지만 여자들은 예쁜지 모르겠다고 하는 그런 스타일...
없을땐 나랏님도 욕한다는데
저런 얘기 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보고 있으면 명존쌔 하고 싶긴한데
설마 멍청하게 저말 곧이 곧대로 듣는
우매한 여성분이 많지 않길 바래야죠
from CV
이런 어그로끄는 자료엔 해당 글 링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보통 이런 경우 댓글로 정상적인 사람들에게 욕을 많이 먹더라도 본문만 잘라놓고 해당 사이트 비난이나 여혐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CLiOS
밑천 금방 드러나는... ㅎㅎ
흔한 어린아해의 치기..
돈 걱정 없을 정도의 남자라면 정말 끌리는 여자한테 쓰는 돈이 아깝진 않죠.. (골빈 년이라는 걸 모르는 게 안타까울 뿐;;)
개중에 태반이 주작인데 그런 데 낚여서 퍼덕거린다고 생각하면 좀 부끄러워 지지는 않나요?
글쓴이의 비판적 의견이 부가되지 않고 단순 여론몰이에 이용되는 이런 펌질도 일종의 여혐 행위입니다.
전업주부 하는 남자는 지극히 드물죠.
남자의 경제력 의존도는 여전히 높습니다.
그걸 노골적으로 드러내느냐, 아니냐의 차이 정도 겠죠.
갖춰야 할거 많은 세상
(그리고 혼자서 살아도 별 무리 없이 살 수 있는 세상)
에서는 혼자 사는 것도 괜찮은 생존전략이라 봅니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예요...
남자들도 눈을 높혀야 하는 거죠...
궁금하네요ㅜ *
신고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정성스럽게 쓴 칼럼이 삭제되자
순간 빡~ 돌아서 연재 중단했습니다.
당췌 왜 신고되었는지도 이해할 수 없으니.. 제가 글을 쓸 의미가 없어진거죠..
남은 글들은 팁게에 [연애]로 검색하시면 '러베로우'라는 필명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 첫글은 '청해무운'으로 썼네요..
제 주변에서 좀 까탈스럽고 돈 안쓰고 비싸게 구는 친구들이 돈 많은 남자 만나긴 하더군요.
애초에 돈없는 남자들이 다 포기하게 되니 그렇게 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