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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예쁜 색시 데려와서 엄마 손에 물 안묻히게 해줄께 82

2015-08-05 13:28:40 113.♡.91.129
꼬끼

10a9f301d5b2f1e5996b02691d4e7cb8.jpg

 

 

---------------------------------------

아빠! 생일축하해

언능 멋진남편 데려와서

아빠 차 바꿔줄께.

---------------------------------------

 

 

전 본문이 이정도로 읽힙니다. 예시가 맞다는 이야긴 아니예요.

 

 

립서비스건 효도건, 말만이라도 남 끌어들이지 말고 효도는 직접하자는겁니다.

 

 

남을 이용해서 왜 효도를 하려고 하나요. 

립서비스를 할꺼면 '내가 더 잘할께' 라는 내용이 맞죠. 

 

 

이걸로 여초사이트 극혐이네 마네 하는게 맞는건가요?

 

 

원문이, 엄마가 날 키우느라 고생했으니 이제 출가해서 잘먹고 잘살겠다는 의미라면 이해가가지만

이제 내 와이프가 고생할꺼니까 엄만 그만 고생해도 됨 이라는 내용이면 전 저 원문이 더 '극혐'이네요.

 

 

 

 

 

 

꼬끼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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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2]
wjddlfgjs
IP 223.♡.67.188
08-05 2015-08-05 13:29:30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손에 물 묻히기 싫으면 본인이 노력하면 되지...논란이 맞다고 봅니다. 글쓴분 말대로
"아빠 멋진 신랑 데려와서 60평집에서 떵떵거리면서 살게" 하면 클리앙에선 300플쯤 달렸을거에요.
미스터다아시
IP 59.♡.104.189
08-05 2015-08-05 13:31:45 / 수정일: 2017-04-30 17:06:57
·
2222 댓글로는 없던 여혐이 생길려 하네요 이러면서 ...
삭제 되었습니다.
madhatter
IP 110.♡.46.58
08-05 2015-08-05 13:29:58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어머니한테 '해라'체를 쓰는 무식함까지..
from CV
강변북로
IP 223.♡.164.239
08-05 2015-08-05 13:30:21 / 수정일: 2017-04-30 17:06:57
·
효도는 셀프서비스죠 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티르난
IP 113.♡.68.57
08-05 2015-08-05 13:31:1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죠.
Ramassis
IP 203.♡.35.205
08-05 2015-08-05 13:32:41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네 다르지요. 결혼해서 물한방울 안묻히게 해주는건 본인 노력으로 할 수 있지만
글쓴 내용은 부인을 끌여들여서 하는거니까요.
madhatter
IP 110.♡.46.58
08-05 2015-08-05 13:32:56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많이 다르죠. 자기 손에..의 주체는 본인이지만 저건 아내를 시켜서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니까요.
from CV
삭제 되었습니다.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3:38:47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뻥이든 진담이든 저런 생각에 불쾌해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게 핵심이고 때문에 저런 립서비스나 표현은 후진거라는 거고요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3:30:5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남자든 여자든 저런 생각들 다 별로고 효도는 셀프인 게 진리인 것 같습니다
하나비
IP 220.♡.92.69
08-05 2015-08-05 13:31:04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저 이야기는 효랑도 관계된 이야기인 것 같은데요.

크게 나쁘게.받아들일 일은 아닌것 같아요.

그게 마음에 드시지 않으면 독신으로 사시면 되는거고.
from CV
madhatter
IP 110.♡.46.58
08-05 2015-08-05 13:32:05 / 수정일: 2017-04-30 17:06:57
·
효도는 지금 본인도 할 수 있는데 예쁜 색시를 데려와서 시키겠다는 생각 자체가 문제인 거죠.
from CV
꼬끼
IP 113.♡.91.129
08-05 2015-08-05 13:32:35 / 수정일: 2017-04-30 17:06:57
·
? 댓글이 잘 이해가 안갑니다. 전 저런 남자랑은 결혼 안할꺼구요.
본문에 제가 쓴 내용대로 '립서비스'하는 여자친구가 개념차다고 생각하시는거예요?
하나비
IP 220.♡.92.69
08-05 2015-08-05 13:36:42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결혼이라는 것은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에요.(생각 없이 결혼하면 이혼할 확률이 높죠)

최근에는 이런 풍조가 만연하죠. 아들을 잘 키워놓았는데 처가집에만 잘한다는.

그러니까 어느쪽이다가 아니라 효도는 양쪽집안 어르신들에게 모두 잘하는 겁니다.

그렇게 단편적으로 편갈라서 생각하는게 아니라요.

그냥 독신으로 사시거나 정말 사랑을 많이 해주시는 남자분을 만나는게 좋은 방법 같습니다.
from CV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3:37:0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효도는 지금 본인도 할 수 있는데 예쁜 색시를 데려와서 시키겠다는 생각 자체가 문제인 거죠. 22
꼬끼
IP 113.♡.91.129
08-05 2015-08-05 13:40:45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도대체 본문에 어느 부분이 자기 집안 어르신들만 위하는 내용이 있나요?
효도는 각자 자기가 알아서 하면 되는거라는 이야긴데요. 처가나 시댁에도 효도할수있는거구요.
양쪽집안 어르신들에게 모두 잘할껀데, 남시키는 효도는 하지말잔이야기예요.

그리고,자꾸 독신으로 사네마네 하시는데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하나비님께서도 독신으로 사시거나 돈 많이버셔서 여자친구 아버지 차 꼭 바꿔드리세요.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3:42:44 / 수정일: 2017-04-30 17:06:57
·
하나비님의 독신으로 사네 마네 하는 언급은 오지랖에다 불필요해 보이고 악담 수준이네요
하나비
IP 220.♡.92.69
08-05 2015-08-05 13:45:0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꼬끼님이 저걸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신것 아닌가요?

모나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걸 심각하게 이야기하셨으니까요.

처음부터 양가부모님댁에 효도한다고 말씀하셨으면 달라지겠지만 저게 왜 믄제가 되나요? 저런 남자랑 결혼하면 안된다는 뉴양스잖아요?

아들이 본인 어머니에게 저런 이야기도 못합니까?

어디서 인신 공격이세요? 저 돈많이 벌고 있으니까 남걱정하지 마시고 본인 걱정 먼저하시죠.

꼭 자신의 자질은 생각하지 않고 왕자나 돈많은 남자와 결혼하면 된다라는 식으로 보이는 말씀이시네요.^^
from CV
꼬끼
IP 113.♡.91.129
08-05 2015-08-05 13:51:02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첫플부터 찬찬히 읽어보세요. 제가 쓴 글부터 댓글들 모두 하나비님을 겨냥하고 쓴 글이 아니예요.
그런데 하나비님이 먼저 저보고 독신으로 살던지 해라라는 식의 글을 적으셨는데 .
제가 먼저 인신공격을 한건가요?
제 자질을 생각치도 않고 쓴 글이 '효도는 셀프다' 라는 내용의 글인건가요? 황당하네요.
하나비
IP 220.♡.92.69
08-05 2015-08-05 13:58:0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제가 독신으로 살라고만 했습니까?
분명히 읽어보시죠.

제 이야기는 속편하게 독신으로 사시거나 꼬끼님을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분 만나세요.라고 이야기 했죠.

이게 왜 나쁜 말인가요?

저런 남자랑은 절대 결혼하지 않을거라고 먼저 이야기하셔서 드린 말인데.

왜 그렇게 모나게 반응하시는지?


그리고 인신공격 목적으로 돈을 많이 버네 마네 이야기 꺼내신건 꼬기님이 아닌가요?

먼저 인신공격하셨으면서 말 바꾸시긴...
적반하장이라는 말이 떠 오릅니다.


from CV
꼬끼
IP 113.♡.91.129
08-05 2015-08-05 14:07:15 / 수정일: 2017-04-30 17:06:58
·
맨 첫플 남기신거 봐주세요. 독신 이야기만 있죠?
시어머니께 효도하는게 나쁘다고 생각되면 혼자사는게 낫다는 이야기 하신거 아니었나요?

근데 거기서부터 잘못읽으셨다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제 글은 결혼 이전에 효도는 셀프다라고 적은거예요.

결혼해서 와이프가 하는 효도만을 바라자는게 아니고 지금 당장 효도하자구요. 본인이.
처가나 시댁에 잘하자는 이야기는 있지도 않은데 왜 독신으로 사냐는 이야기가 나오나요.


'그냥 독신으로 사시거나 정말 사랑을 많이 해주시는 남자분을 만나는게 좋은 방법 같습니다.'

이 글도 좋은 의도로 쓰인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저 문장 읽고 화가나서 뾰족하게 썼네요.


좋은분 만나 행복하세요.
하나비
IP 220.♡.92.69
08-05 2015-08-05 14:20:17 / 수정일: 2017-04-30 17:06:58
·
참 어이가....

그래서 두번째 댓글부터 부연 설명했어요.

쓰신 글만 읽으면 되게 남자의 돈을 따지고, 시댁에 잘하면 않되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했거든요.
from CV
꼬끼
IP 113.♡.91.129
08-05 2015-08-05 14:24:46 / 수정일: 2017-04-30 17:06:58
·
제 글의 어느부분이 남자 돈을따지게 적었나요.. 원문을 저정도 수준으로 뒤바꿔뒀다고 적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적은 글에도 예시가 맞지 않다고 적어뒀잖아요.

원문이나 제가 적은 예시나 둘다 개념없다고 적어뒀는데, 제가 저런 생각을 가지고있다고 읽으신거 아닌가요? 저 그런사람 아니예요.

게다가 시댁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어요. 왜 맘대로 해석하시고 댓글로 상처를주세요..ㅎㅎ
그레거리장
IP 119.♡.114.186
08-05 2015-08-05 13:31:16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좀 표현이 과하긴하지만 저렇게라도 립서비스할줄아는 아들이면 부모입장에서 든든하겠는데요?
heon8477
IP 58.♡.234.46
08-05 2015-08-05 13:32:02 / 수정일: 2017-04-30 17:06:57
·
+ 1

어쩌다 이리 계산적이게 된건지 참 ...

이러면서도 "엄마가 좋아 내가 좋아?" 하면 "쟈기가 더 좋아" 라는 말은 또 듣고싶어하겠죠
리무리스
IP 183.♡.200.171
08-05 2015-08-05 13:32:32 / 수정일: 2017-04-30 17:06:57
·
+1
madhatter
IP 110.♡.46.58
08-05 2015-08-05 13:34:12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제가 부모 입장이면 혼내겠습니다. '니가 지금 직접 하라'고.
from CV
Astarte
IP 175.♡.208.39
08-05 2015-08-05 13:36:03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가지고 미래에 다른 사람을 시켜서 하겠다고 립서비스하는 아들은 든든한 존재가 아니죠.
heon8477
IP 58.♡.234.46
08-05 2015-08-05 13:43:13 / 수정일: 2017-04-30 17:06:57
·
astarte / 어떠한 표현으로든 부모님을 즐겁게 하고 기쁘게 해드린다는건 그것이 거짓이라할지언정
효도입니다.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3:44:36 / 수정일: 2017-04-30 17:06:57
·
효도의 이름으로 다른 대상은 가볍게 깔아뭉개주는 센스 ....
삭제 되었습니다.
요잉네
IP 110.♡.52.106
08-05 2015-08-05 13:31:51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걍 예쁜색시 데려와서 이쁜 손주 안겨줄게...정도만 했어도 별 논란은 없었을텐데요...
choitw
IP 1.♡.181.219
08-05 2015-08-05 13:31:53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저거 쓴 사람 이상한데요.

여초 남초 할 것 없이 까일만하다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또뚜
IP 14.♡.178.171
08-05 2015-08-05 13:32:26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여자들이 소름끼친다는 사진이라고 올라왔던거네요 ㅋㅋ
저런 남자애들이야 꽤 보이는데.. 오히려 고마운일 아닌가 싶어요 대놓고 티내주니 피해가면 될일.
from CV
redberry
IP 121.♡.159.29
08-05 2015-08-05 13:34:41 / 수정일: 2017-04-30 17:06:57
·
+1
저런 사람들은 차라리 피해가게 티 좀 내주길..
효도를 하고 싶으면 본인이 해야지 이상한 사람이네요.
ecosave
IP 1.♡.180.16
08-05 2015-08-05 13:32:41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사리를 따지면 맞는 말씀입니다만 저건 클리셰에 가까운 표현이 아닌가 생각해서, 상투적으로 많이 쓰이지만 시대상을 고려할때 저런 표현은 쓰지 않는게 좋겠다- 정도지 그렇게 극딜갈 필요가 있을까 싶은 부분은 있네요.
꼬끼
IP 113.♡.91.129
08-05 2015-08-05 13:35:05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그렇죠. 둥글게둥글게 가면 사실 저 사진만으로는 딱히 지적하고싶진 않아요.
저 원문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빗대 '극혐'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나 해서요^^;
madhatter
IP 110.♡.46.58
08-05 2015-08-05 13:35:18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언어는 가치관을 물들입니다..
from CV
리무리스
IP 183.♡.200.171
08-05 2015-08-05 13:36:55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그러게요. 말씀하신듯 시대상을 고려할때 좀 그런 표현이지만, 거의 관용어구 적으로 쓰인 표현인데..

건강만 해라~ 이거도 어머니랑 평소에 상당히 친했던 것으로 보이고 (생일 선물 드리는데 거기게 극존칭 챙기기도 하지만 저래도 그렇게 어색해 보이거나 불효틱 해보이지 않는데요?)

진짜 잘생겼는지 모르지만 잘생기게 낳아줘서 고마워 등의 표현 등으로 볼때 ..글쎄요. 그렇게 극딜 당하고 까이는 글인지... 오히려 저런 글을 까기 바쁜 분들중 부모에게 저렇게 "고맙다" 는 표현이나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지;; 궁금하네요
Way4U
IP 124.♡.157.201
08-05 2015-08-05 13:40:44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리무리스님 //
저 글이 욕먹는 포인트를 전혀 파악 못하고 계신 것 같네요.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3:45:26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리무리스님 //

저 글이 욕먹는 포인트를 전혀 파악 못하고 계신 것 같네요. 222
tlphunter
IP 106.♡.4.3
08-05 2015-08-05 13:35:33 / 수정일: 2017-04-30 17:06:57
·
평소 사고방식이나 집안 분위기가 알만하네요. 누군지 몰라도 미래의 며느리 불쌍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Astarte
IP 175.♡.208.39
08-05 2015-08-05 13:38:20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으레 그러던 것 정도로 무마하고 넘어가곤 했던 악습을 몰아내려는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같아서 환영입니다.
빅보스
IP 175.♡.52.204
08-05 2015-08-05 13:38:00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어디서 가정부 납치해오는것도 아니고 ㄷㄷㄷ


from CV
그레거리장
IP 119.♡.114.186
08-05 2015-08-05 13:38:01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그냥 다큰아들이 어무이 생일에 기분좋으라고 오바좀 한거같은데 오바한건 그냥 애교로 봐줘도 될듯요... 이것도 문제될 생각인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미쳐버린다람쥐
IP 175.♡.82.85
08-05 2015-08-05 13:38:12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제가 부모님한테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말잉 '네가 힘들면 남도 힘들다' 이지만

그냥 좀 대강 해석하면 좋을듯 합니다.

오바해서 어머니 기분좋게 해두린건데 진지먹을 필요 있나요.

거뀨로 사위로 바꾸어도 별 문제 없고요
#CLiOS
Way4U
IP 124.♡.157.201
08-05 2015-08-05 13:41:36 / 수정일: 2017-04-30 17:06:57
·
-----------------------------
거뀨로 사위로 바꾸어도 별 문제 없고요
-----------------------------

그럴 리가요?
미쳐버린다람쥐
IP 175.♡.82.85
08-05 2015-08-05 17:29:03 / 수정일: 2017-04-30 17:07:00
·
그럴리가요? 라뇨?

제가 그리 생각한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있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폴라티
IP 61.♡.38.171
08-05 2015-08-05 13:39:18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저도 결혼한 남자지만 읽어보니 정말 역겹네요...결혼이 무슨 하녀를 구하는 것도 아니고....
kimchiman
IP 211.♡.141.141
08-05 2015-08-05 13:40:17 / 수정일: 2017-04-30 17:06:57
·
ㄷㄷㄷㄷㄷㄷㄷ
from CV
unisian74
IP 121.♡.184.235
08-05 2015-08-05 13:40:46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어머니한테 쓴 글이 이런 공개된 곳에 올라오게 된 계기가 궁금하군요.
꼬끼
IP 113.♡.91.129
08-05 2015-08-05 13:43:25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이 전글 댓글에, 어떤 랩퍼(?)가 본인이 쓴 글을 자랑삼아 올렸다고 봤습니다.
Way4U
IP 124.♡.157.201
08-05 2015-08-05 13:43:30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본인이 인스타그램에 올린거에요.
랩퍼인가봐요.
unisian74
IP 121.♡.184.235
08-05 2015-08-05 13:45:31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꼬끼님// 그렇군요... 생각하는 게 좀 특이하긴 하네요. ㅡㅡ;
Bruce_Ko
IP 1.♡.62.115
08-05 2015-08-05 13:41:0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결혼 참 이상한 목적으로 하려는 듯...
잠이늘었어
IP 183.♡.13.14
08-05 2015-08-05 13:41:1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이게 이상하다는걸 못 느끼는 남자들이 많다는게 진짜 충격이네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3:51:16 / 수정일: 2017-04-30 17:06:57
·
+1 그러게요 ㅎㄷㄷ
위키드
IP 223.♡.203.104
08-05 2015-08-05 13:55:10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새벽까지 여혐 이야기를 하며, 남자는 권리는 없고 의무만 남았다 하시던분들 맞나 싶네요....
harukey
IP 119.♡.103.78
08-05 2015-08-05 13:58:22 / 수정일: 2017-04-30 17:06:57
·
+11111
from CV
홍차녹차
IP 183.♡.62.174
08-05 2015-08-05 13:59:28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여자들은 가부장제의 이점만 취하려고 한다고 주장하셨죠ㅋㅋ 남자들은 뭐 안그런가요?
Schrodinger_cat
IP 223.♡.165.104
08-05 2015-08-05 13:41:50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결혼하면 가사도우미가 생기나요...
#CLiOS
잠이늘었어
IP 183.♡.13.14
08-05 2015-08-05 13:42:2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맘대로 파견도 가능한가봅니다 ㅋㅋㅋ
그레거리장
IP 119.♡.114.186
08-05 2015-08-05 13:42:34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사회의 잘못된부분을 비판하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하나하나를 트집잡고 살다보면 머리 터질것 같은데 ... 대단들하십니다 ... 저하나를 가지고 그집안 분위기까지 나오고 ... 피곤들하지않으세요?
클라시커
IP 211.♡.158.224
08-05 2015-08-05 13:44:08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인권감수성의 존재가 피곤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from CV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4:26:49 / 수정일: 2017-04-30 17:06:58
·
피곤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222

진짜 피곤한 건 누군가를 기분 좋게 해주고 안심시키려 다른 사람을 팔아먹는 생각이 더 피로하죠
클라시커
IP 211.♡.158.224
08-05 2015-08-05 13:42:54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자기 엄마도 할머니 손에 물 안 뭍히게 하려고 아버지가 데려온 존재인 모양이죠.

저거 쓴 사람도 다시 생각해보면 소름끼칠겁니다.
from CV
viviang
IP 112.♡.99.246
08-05 2015-08-05 13:44:18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지.키워준.엄마한테 효도하기위해.
지손에.물묻히긴 때려죽여도 싫은가보네요.ㅎ
사는이유
IP 218.♡.184.96
08-05 2015-08-05 13:45:03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이러다가 숨쉬는거까지 논란거리가 되겠네요....

길 가다가 아무거나 찍어 올려서 어그로같이 끌면 논란거리 완성~~~
삭제 되었습니다.
위키드
IP 223.♡.203.104
08-05 2015-08-05 13:53:29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그 생각이 깔려 있다고 보는거죠
걍 엄마 내가 이번주말엔 집에서 설겆이도하고 엄마 밥도 직접 해줄게!! 열심히 돈벌어서 엄마 호강 시켜줄게!!

이랬으면 그냥 뿌듯한 개념 아들인데...


뭐하러 결혼할때까지 효도를 미뤄요? 걍 지금 효도하면 되는데....
heon8477
IP 58.♡.234.46
08-05 2015-08-05 14:00:18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위키드 / 그건 지금은 효도를 안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하시는 말씀이네요

가장 큰 효도가 결혼이라고 생각하기에 립서비스로 한 말이겠죠
Tossie
IP 110.♡.26.124
08-05 2015-08-05 14:31:30 / 수정일: 2017-04-30 17:06:58
·
가징 큰 효도가 결혼이면 결혼을 얘기해야지 뭔 색시데려온다는 것과 엄마 손에 물안묻히게 해준다는 말을 인과로 해서 하나요
위키드
IP 223.♡.203.104
08-05 2015-08-05 13:51:34 / 수정일: 2017-04-30 17:06:57
·
걍 울엄마 불쌍하면 지금 당장 본인이 식사후에 설겆이라도 매일하면 엄마 손에 물 덜 뭍게 할수 있는데 뭐하러 언제 할지도 모르는 결혼할때까지 기다려서 효도를 햐요


결혼하면 와이프가 아니라 엄마 전용 가사도우미가 절로 생기나요...

효도는 셀프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랍니다.....
heon8477
IP 58.♡.234.46
08-05 2015-08-05 13:57:24 / 수정일: 2017-04-30 17:06:57
·
여자에겐 선의의 거짓말이라는게 필요하다더니

이런 입장이 되면 또 집요한 계산이 들어가는군요

글은 분명 어머니 기쁘게 해드리려는 효도의 마음인데

반응이 쫌 심각하군요

나중에 부모 입장이 되서 립 서비스 기대 안하는게 좋을듯
mrguy
IP 223.♡.172.96
08-05 2015-08-05 14:10:33 / 수정일: 2017-04-30 17:06:58
·
아들이 어머니 생신 때 보낸 편지를 두고 왜 제 3자들이 왈가왈부를 하는지 .9
heon8477
IP 58.♡.234.46
08-05 2015-08-05 14:15:47 / 수정일: 2017-04-30 17:06:58
·
+ 1

어떤말이든 어머니가 보시고 흐믓해 하시면 그게 거짓이라 할지언정 최고의 효도인데

그 편지를 두고 제3자들이 분석하고 있다는게 황당할 따름입니다.

마치 자기네들은 어머니가 안될것처럼
그레거리장
IP 119.♡.114.186
08-05 2015-08-05 14:10:34 / 수정일: 2017-04-30 17:06:58
·
늦게장가가서 아들이 하나있는데... 차후에 제사상 바라면 파렴치한시아버지 되겠습니다..
마리에
IP 223.♡.184.99
08-05 2015-08-05 14:14:54 / 수정일: 2017-04-30 17:06:58
·
이걸 옹호하는 분들이 있다는게 충격
정의로운월급도둑
IP 125.♡.9.15
08-05 2015-08-05 14:20:15 / 수정일: 2017-04-30 17:06:58
·
이렇게 하나씩 배워나가는 거죠. 전 이런 글은 찬성이에요.
sorca
IP 125.♡.250.163
08-05 2015-08-05 14:20:41 / 수정일: 2017-04-30 17:06:58
·
ㅋㅋㅋㅋ 아진짜 인생 피곤하게 사는분들 왜케 많은지 오지라퍼들 쩜
그레거리장
IP 119.♡.114.186
08-05 2015-08-05 14:22:12 / 수정일: 2017-04-30 17:06:58
·
충격받을일도 많네요... 그냥 아들이 엄마생일축하해요,,건강하세요 를 좀 오바한걸가지고... 요즘 여자분들 시부모 모시고 산답니까? 가끔 시댁에가서 시어머니 티비보시게하고 그릇닦는것이 ... 가사도우미고, 처가식구티비볼때 처가집 화장실등 갈아주는게 머슴인가요?? 설마 그렇진않겠죠?
lalilali
IP 175.♡.24.232
08-05 2015-08-05 15:00:39 / 수정일: 2017-04-30 17:06:58
·
그런 수준을 넘어서는걸로 읽을 여지가 있으니까요. 말씀대로 매일 그럴것도 아닌데 저렇게 쓰는게 이상하잖아요. *
lalilali
IP 175.♡.24.232
08-05 2015-08-05 14:54:22 / 수정일: 2017-04-30 17:06:58
·
엄마 손에 물 안 묻히려고 색시 데려오나요.
저 표현은 안 어울리는것 같아요. 차라리 '예쁜 손주 보여드릴께?'가 나으려나요. 이것도 좀 이상하지만요.*
Jason.P
IP 14.♡.127.125
08-05 2015-08-05 15:53:33 / 수정일: 2017-04-30 17:06:59
·
여자한테도 손에 물안묻히고 살게해줄께 이러겠죠...
걍 립서비스... ㅡㅡ;;
지렁렁렁
IP 175.♡.34.182
08-05 2015-08-05 16:31:10 / 수정일: 2017-04-30 17:06:59
·
아 진짜 별걸다ㅋㅋㅋㅋㅋ어디 공중파 나와서 얘기한거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불특정다수한테 어그로끈것도 아니고 그냥 부모님께 효도하겠다는 표현을 저렇게 한 것 뿐인데 그걸 가지고 무슨.. 저도 저 내용 자체가 잘 쓴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너무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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