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 호텔 신주쿠 교엔마에
지난 6월 말에 도쿄에 갔을때 묵었던 호텔입니다.
3성이고, 조식포함해서 1박당 6만원정도에 부킹했었습니다.
위치는 신주쿠 교엔마에역에서 걸어서 30초고요,
신주쿠역이나 신주쿠 산쵸메역에서 충분히 걸어댕길만 한 거리입니다.
룸은 일반적인 비지니스 호텔이라 좁지만 깔끔합니다.
아침식사는 기본적으로 뷔페형식인데... 음식이 매일 똑같아서 좀 물리긴 하지만 나름 괜찮았고,
주방장에게 부탁하면 오믈렛 같은 간단한 요리도 만들어 줍니다.
지하에 무료 스파가 있어서 목욕하면서 피로풀기 좋았고,
(20대로 보이는 아랍권 처자가 남자들 홀딱 벗고 있는데 그냥 막 들어와서 청소를 합니다;;;)
제빙기도 있어서 매일 양주 언더락 파티를 했었습니다.
(신주쿠역에 있는 주류전문점에 양주나 데킬라 같은 술이 꽤나 싸서 거기서 술 사고,
근처 이키나리 스테이크나 편의점에서 안주 사다가 먹었습니다.)
신주쿠 근처에 숙박계획 있으시다면 여기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점원들도 아주 친절하고 해서 저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http://blog.naver.com/discopunk/220426267658
지난 6월 말에 도쿄에 갔을때 묵었던 호텔입니다.
3성이고, 조식포함해서 1박당 6만원정도에 부킹했었습니다.
위치는 신주쿠 교엔마에역에서 걸어서 30초고요,
신주쿠역이나 신주쿠 산쵸메역에서 충분히 걸어댕길만 한 거리입니다.
룸은 일반적인 비지니스 호텔이라 좁지만 깔끔합니다.
아침식사는 기본적으로 뷔페형식인데... 음식이 매일 똑같아서 좀 물리긴 하지만 나름 괜찮았고,
주방장에게 부탁하면 오믈렛 같은 간단한 요리도 만들어 줍니다.
지하에 무료 스파가 있어서 목욕하면서 피로풀기 좋았고,
(20대로 보이는 아랍권 처자가 남자들 홀딱 벗고 있는데 그냥 막 들어와서 청소를 합니다;;;)
제빙기도 있어서 매일 양주 언더락 파티를 했었습니다.
(신주쿠역에 있는 주류전문점에 양주나 데킬라 같은 술이 꽤나 싸서 거기서 술 사고,
근처 이키나리 스테이크나 편의점에서 안주 사다가 먹었습니다.)
신주쿠 근처에 숙박계획 있으시다면 여기도 한번 고려해 보세요.
점원들도 아주 친절하고 해서 저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http://blog.naver.com/discopunk/220426267658
롯폰기는 아르카토레나 빌라폰티누 강추요.
사장 사진은 좀 웃기긴 하지만..ㅎㅎ
출장으로 도쿄 가끔 가는데 요즘은 방이 잘 없네요.....
있긴 한데 최소 만 엔 이상..
요즘 중국인들이 물밀듯이 밀려와서 방이 많이 없는 모양입니다.
웬만한 비지네스 호텔에는 죄다 자 봤는데 APA도 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