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동조대
예를들면 영어는 라틴어계열이아니라 게르만어계열인데도 라틴어 계열이랑 닮았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옆동네라서요(물론 원래 상류층말이 프랑스어였던적도 있기도하고) . 일본어와 한국어는 같은 계열의 언어가 아님에도 닮았습니다. 이유는 한자도 한자지만 기본적으로 옆동네 말들끼리 비슷해 집니다. 한자도 그 일환이구요. 이걸 언어동조대라고 합니다.
2.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쓰는 서양에서 들어온 말중 대다수가 일본에서 들어왔습니다. 중국보다 한국이 더 심한것으로 압니다. 사실 그래서 현재 일본어 순화 하자는 건 그냥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그냥 일본어 같이 들리는 것만 없애는 거고.. 나머지는 그냥 냅두는 겁니다.. 국민정서 고려정도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말 순화를 하고싶으면. 우리나라 말을 갈아 엎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동은 일본어 같이들리니까 말이 되든안되든 언어 순화를 하는 것이지만.. (가락국수?!) 사회 과학 물리 역사 등등은 그냥 한국어 같잖아요? 여타 다른 한자어들과 보이기에 같으니.. 냅두는 겁니다. 일본이 번역을 잘해놨긴 했는데 완벽하게 한건 당연히 아닌데도.. 논의는 있었을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그냥 냅둔거죠.
예를들면 영어는 라틴어계열이아니라 게르만어계열인데도 라틴어 계열이랑 닮았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옆동네라서요(물론 원래 상류층말이 프랑스어였던적도 있기도하고) . 일본어와 한국어는 같은 계열의 언어가 아님에도 닮았습니다. 이유는 한자도 한자지만 기본적으로 옆동네 말들끼리 비슷해 집니다. 한자도 그 일환이구요. 이걸 언어동조대라고 합니다.
2.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쓰는 서양에서 들어온 말중 대다수가 일본에서 들어왔습니다. 중국보다 한국이 더 심한것으로 압니다. 사실 그래서 현재 일본어 순화 하자는 건 그냥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그냥 일본어 같이 들리는 것만 없애는 거고.. 나머지는 그냥 냅두는 겁니다.. 국민정서 고려정도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정말 순화를 하고싶으면. 우리나라 말을 갈아 엎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동은 일본어 같이들리니까 말이 되든안되든 언어 순화를 하는 것이지만.. (가락국수?!) 사회 과학 물리 역사 등등은 그냥 한국어 같잖아요? 여타 다른 한자어들과 보이기에 같으니.. 냅두는 겁니다. 일본이 번역을 잘해놨긴 했는데 완벽하게 한건 당연히 아닌데도.. 논의는 있었을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그냥 냅둔거죠.
단순히 옆동네이고 한자문화권이기 때문에 비슷하다기 보다는
유사한 어족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거 같습니다.
저도 일본어를 하는 입장에서 일본어만큼 한국어랑 비슷한 언어가 없습니다.
학문적 정의가 어떠하던지 유사한 거는 유사한거죠.
from CV
#CLiOS
from CV
문법적 어순도 그렇고 단어와 조사로 구성되는 형태도 그렇고
1) DNA로 봤을 때 가장 가까운 관계다.
2) (언어동조대떄문이던 어족 때문이든) 실제로 언어는 유사하다.
3) 언어의 유사성은 피관계로 보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이렇다는 거죠..
말씅은
1) 유사하지 않다. 우리는 그냥 고립어다.
2) 한국어랑 비슷한거는 언어동조대 때문이다.
이 논리도 뭔가 모순 아닌가요..
일본어와 한국어의 유사성을 1) 2) 의 원인으로 설명하신게 핵심논지 아니신가요?
논리적으로 약해져서 드린 말씀입니다..
from CV
순환논리군요.... -_-;
#CLiOS
공돌이인 저로서는 언어 동조대라도, 과연 문법이 옆나라 따라서 비슷하게 바뀌는 게 쉬운 건가 싶기두 하구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중국이 대국이여도 문법 영향은 크게 못받은 거 같은데... 문법 다른 외국어 배울라면 머리 터지는디 ㅎㅎ
단순 단어뿐만 아니라 어순이나 복잡한 경어 표현을 보면 다른 어족이라 생각하기도 좀 힘든 것 같습니다. 좀 더 연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끝으로 백제어, 신라에 계열로 분류하면 재밌는 결과가 나올 것 같기도 합니다. 일본어의 경우에는 너무 오래전에 외래어가 유입, 동화되어 고유어인지 외래어인지 짐작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