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요즘도 많이 팔리더라구요.
제습기를 한번 돌려보면 이제품이 얼마나 허당인지 알게 되는데요.
제습기 잠시만 돌려도 물통에 물이 가득인데 이거 한통가지고 한참 사용하니 기능이제대로일리 만무하지요.
아직도 잘팔리니... 이걸 팔자고 아이디어 낸 사람이 천재입니다. 천재
추가 ) 댓글에다가 일일이 적기 힘들어서요
제습기에 깔때기 같은 부속품을 같이 주거든요
그걸 장농에다가 팍 박아서 돌리면 물이 꽤 많이 나옵니다. 이게 물먹는 하마 통한개 이상나옵니다.
그런데 물먹는 하마는 습기 빨아드리는게 양이많이 작아요. 몇일 놔둬도 그닥 많이 차지 않구여. 미미하다는 얘기지요
농장이 완전 밀폐된 공간이 아니니까 습기도 수시로 들어가구요.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습기를 한번 돌려보면 이제품이 얼마나 허당인지 알게 되는데요.
제습기 잠시만 돌려도 물통에 물이 가득인데 이거 한통가지고 한참 사용하니 기능이제대로일리 만무하지요.
아직도 잘팔리니... 이걸 팔자고 아이디어 낸 사람이 천재입니다. 천재
추가 ) 댓글에다가 일일이 적기 힘들어서요
제습기에 깔때기 같은 부속품을 같이 주거든요
그걸 장농에다가 팍 박아서 돌리면 물이 꽤 많이 나옵니다. 이게 물먹는 하마 통한개 이상나옵니다.
그런데 물먹는 하마는 습기 빨아드리는게 양이많이 작아요. 몇일 놔둬도 그닥 많이 차지 않구여. 미미하다는 얘기지요
농장이 완전 밀폐된 공간이 아니니까 습기도 수시로 들어가구요.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CLiOS
#CLiOS
from CV
제습기는 열린공간에서 쓰기 때문에 단순비교는 어렵습니다.
저런 제습제는 한정된 공간안의 습기를 제거
하는 제품이니까요 ㅎㅎ
그리고 나프탈렌에 비하면야 제습기능이
월등히 좋긴 합니다.
장마 기간에는 제습제만 믿고 있으면
안되긴 하지만요 ㅎㅎ
제습기와는 사용 용도가 다른 제품입니다.
염화칼슘을 그냥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놓기만 했을 뿐인데..
염화칼슘이란게 솔베이 공정의 부산물이고 공장에선 어마무지하게 싸게 (옛날엔 거의 공짜로) 구할 수 있는
물건이라는거 생각하면.. 물먹는 하마의 가격은 좀 황당하죠.
소비자가로도 25Kg 한포대에 4천원하는게 염화칼슘인데.. 이걸 플라스틱 용기에 고작 200g 정도
담아서 천원에 받아먹으니까요.. 거의 30배 장사입니다. 아니죠.. 걔네들은 어마어마하게
염화칼슘을 싸게 받아올테니까.. 거의 100배 장사에 가까울겁니다.
저도 염화칼슘 한포대 사서 물먹는 하마 리필하면서 쓰고 있지만.. 진짜 물먹는 하마 가격은...
자재값만 따지는분 여기 또있네요 ㅋ
#CLiOS
담는 사람 월급은 누가 주나요?
#CLiOS
물 버리고 담는것도 귀찮고.. 옷장 안에서 넘어졌을때 기존 제품은 물이 안 새는데 리필해서 사용하다보니 넘어지면 물이 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 괜히 이게 비싼게 아니구나...싶더라고요.ㅋ 그래서 지금은 그냥 편하게 저렴한 제품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교대상이 아니죠
#CLiOS
근데 하나만 달랑 넣고 몇 달이고 쓰면 그건 쓸모없죠.
+1
#CLiOS
하마 넣어두는 것 보다는 며칠에 한번씩 제습기 돌리는게 훨씬 효과는 좋을거에요
그많은 옷장(서랍포함)과 신발장까지.. 일일히 다 할려면..ㅜㅜ
와중에 옷장/서랍장의 경우, 옷을 빨아서 새로 넣어 놨을때도 문제고...
하마 = 습도의 일정부분을 낮춰줌.....
옷감이 상하는 습도가 70%라면 하마는 70%정도까지의 습기를 흡수, 유지해주는 거고,
제습기는 70% 이상 습도를 낮춰주는 거죠.
목적과 기능이 다르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