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키가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닙니다. 엄청 큰 편도 아니지만요.
오늘 길가다가 182~3쯤 되는 여자분을 봤는데 엄청 주늑들더군요.
180에 근접하는 여자애는 본적 있는데, 저보다 큰 여자분 보니까... 좀 무섭더군요...;
키 168의 아담한-_-체격을 갖고 있는 친구한테 너보다 키큰여자 보면 무슨느낌드냐고 물어보니
'익숙해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다' 고 하네요.
저만 괜히 오바해서 생각한걸까요? ㅋ_ㅋ
ps. 시험기간인데 공부하기가 싫어요 -_ㅠ
팔짱끼면 두근두근해서 좋아요(?)
절대치로 180은 큰 키임에는 분명하지만 말이에요ㅎ
실 생활에서도 이런 용어를 사용하시나요?
바지는 너무 길어보여서 절대 안입는다 하시더군요. ㄷㄷㄷ
그 날 저녁에...주선자는 저한테 욕 조금 먹었지요. (루저는 웁니다.)
존칭인가요? 반말인가요?
같은 사람인데요 뭘.
왜 남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던데요.
외국분이었고......옆에 지나가는데 정말 크더군요.
예전에 충무로에서 국내 여성분도 봤습니다.
제 키가 181인데 제가 많이 올려다봤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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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75로 구라치는 174인데 깔창은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생각하고 안낍니다
아 그래도 제가 형보다 다리는 길어요 히히
학교가는길에 인성여고 농구부학생을 봤는데....정말 컸었다는....흐...
저랑 비슷한거 같았는데도 몸이 가늘어서 그런지 멀리서 보면 저보다 훨커보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