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거의 30분간을 티슈를 락스에 적셔 타일 사이 구석구석 붙여줬거든요.
지난번에 시범삼아 조금 해봤더니 넘 잘되길래..
아..어지럽고 미식거리고 토하고싶어요.
근데 화장실에 해놓은거라 다시 들어가지도 못하겠고..
대충 주방에서 얼굴은 씻었는데도 넘 힘드네요. ㅜㅜ
뭐든 적당히 해야된다는걸 다시한번 체감...ㅜㅜ
저처럼 바보짓 하지마세요. ㅠㅠ
지난번에 시범삼아 조금 해봤더니 넘 잘되길래..
아..어지럽고 미식거리고 토하고싶어요.
근데 화장실에 해놓은거라 다시 들어가지도 못하겠고..
대충 주방에서 얼굴은 씻었는데도 넘 힘드네요. ㅜㅜ
뭐든 적당히 해야된다는걸 다시한번 체감...ㅜㅜ
저처럼 바보짓 하지마세요. ㅠㅠ
마스크쓰고 빠르게 작업하고 나와야되고
작업 시 화장실문 열고 환풍기 돌리면서
하셔야 됩니다.
많이 들어마시면 물론 죽고, 고농도로는 화학무기로도 쓰이죠.
적게 마셔도 비가역적 손상이 많이 일어나는걸로 알고 있어요.
주부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 들 중 염소가스 흡입으로 인한 폐질환과
튀김이나 전부치고 고기 굽다가 기름입자 때문에 생기는 폐질환 두 가지가 대표적이고.
이런 폐질환이 폐암발생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저희 장모님은 튀김집하다가 폐암으로 돌아가셨어요.....ㅜㅜ
집에서 안사람이 요리할때는 반드시 P100 마스크 쓰라고 시킵니다.
락스 사용할 때는 반드시 제가 하지요.
#CLiOS
#CLiOS
저도 한번 쓰러질뻔한적 있어요
요새는 뜨거운물에 락스 희석해서 타일에 뿌리는 정도
(뿌린 뒤 환풍기 켜고 사람 없는 상태로 한참 방치하고 들어가서 다시 물뿌려가 마무리) 만 쓰고...
나머지는 주방세제에 베이킹 소다랑 구연산 풀어서 닦아요...
from CV
from CLiOS
다른 기타 곰팡이제거 브랜드들도 거의 다 똑같은 성분입니다. 다만 딱 곰팡이 잡을 정도로만 희석하고, 쓰기 좋게 거품형태로 만들어 놨을 뿐이죠. 위에 몇몇분들이 추천하시는 홈스타 곰팡이 제거제도 성분표 찾아보니 염소계열 표백제, 그러니까 락스네요. 냄새 좀 덜 난다고 막 쓰다간 똑같이 훅갑니다 (주의사항도 똑같이 적혀있네요).
락스 계열 청소제를 쓸 때는 항상 최대한 환기하고, 쓰고 나서 물로 충분히 헹궈주는게 좋습니다. 락스 원액은 무조건 희석해서 사용하고요.
샤워후엔 그때 그때 간단하게 청소를 하고 나와서인지 락스 안쓴지 꽤 되었어요.
신축이라 애초에 곰팡이가 잘 안생기게 신경쓰고 있기도 하고..
샤워 후 간단한 물 청소는 좀 귀찮긴한데 락스 냄새 안맡아도 되니 너무 좋아요~
화장실은 건식은 아닌데 건조하게 유지되는 편이라 이서진씨가 광고하는 제품이랑 바닥은 제균되는 주방세제로만 청소해도 괜찮더군요.
비싼 치약말고 예전 싸구려 흰색 치약 같은거..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