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릴거란걸 아니까 그게 전 가장 큰이유에요
이미 수차례 본인이 밝혔듯이 앨범내는 이유는
개그의 연장선 혹은 행사용이에요
개인 역량이나 완성도는 형편없지만 무도라는 버프와 유명아이돌과 함께하기에
성공할거란걸 알고있으니 이게 좋게 보이지 않는다는거죠
또 아이유를 이용하는거 같아서 싫다는게 아니고 이전가요제에서도 보여줬듯이
상업적인 느낌으로 보아 매번 딱 누굴 찍을지 보이는 사람을 뽑는게 싫다는거죠
특히나 이번엔 여초이지만 여초인듯 남초같은 클리앙이라 더 노출이 많이되는것 같고요
사회에서도 있잖아요 대학이든 직장에서든 협업하는데 자기밥그릇 먼저 챙겨놓는 부류들...
딴지걸면 괜히 팀워크나 의 상하니 대놓고 말하진 않지만 다들 싫어하지 않나요
본인의 익살스럽고 무례한 컨셉의 영향도 있겠지만 이런 모습들이 싫다는거에요
예능은 예능으로 봐야하는데 좋게보이지않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ㅠ
그게 뭔지 정확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from CV
딱 박명수 그대로란 생각이 들더군요...
#CLiOS
진짜 춘드래곤 생각하면 에휴.... 좋아할수가없어요
TV에서 까지 보고있으니...
예전무도에서도 족장님개인스탭조차도 명수옹이 잔정 많아서 족장님보다 더 좋다고 했구요
근데 유독 박명수만 그쪽에 집착하고 또 여지껏 가요제로 제일 많은 수혜를 본것도
박명수라 안좋게보이는거죠
안될 행동이었으면 벌써 하차했겠죠. 다만 자기이익만 챙기는 모습이 보기 안좋다는 말입니다.
#CLiOS
안된다는게 아닙니다 안되면 방송에 안나갔겠죠
근데 안좋게 보이는건 사실이라는 말입니다
노출된다면 좋게 보이지않는건 사회통념아닐까요 ..
군대를 예로 들어봅시다 소대에 포상휴가증이 나왔어요 분대장맘대로 쓸수있죠
근데 이걸 자기가 쓰고 욕을먹느냐 후임들에게 양보하고 좋은 평판을 취하냐
이건 개인의 선택이죠 뒤에 따라온 부가적인 요소들은 개인이 감당하는것이구요
원래 가수도 밤무대 사회보다 많이 버니까 시작한 거긴 하죠
원래 별로 안 좋아합니다
#CLiOS
뭐 최종 선택은 아이유가 한거긴 합니다만...
또 이번 파트너 선택때도 안유명한 가수랑은 안한다고 본인입으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가장핫한 아이유와 파트너가 됐죠 역대 가요제중에 프라이머리 제외하면
GD 아이유 소녀시대 제시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