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Bank, 즉 은행은 일본어로 깅꼬라고 읽지요.
그리고 먹는 은행나무 열매도 일본어로 깅꼬라고 하고요.
그리고 한국어로도 Bank는 은행이되고 먹는 은행나무 열매도 은행이니 일본어랑 1-1 매치가 되네요...
이걸 처음안 순간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하고 어리둥절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니까 Bank, 즉 은행은 일본어로 깅꼬라고 읽지요.
그리고 먹는 은행나무 열매도 일본어로 깅꼬라고 하고요.
그리고 한국어로도 Bank는 은행이되고 먹는 은행나무 열매도 은행이니 일본어랑 1-1 매치가 되네요...
이걸 처음안 순간 이게 어떻게 가능한거지 하고 어리둥절했던 기억이 있네요...
민나 도로보 데쓰! -쿠웨이트 박 (1989)
게다가 발음도 완전 다릅니다;
銀杏(いちょう이쵸우、ぎんなん긴난)
영어권 이름은 통상 은행의 Ginkgo인데 이는 은행의 일본어 발음인 ginnan(이는 은행의 열매를 주로 가리키고 은행 나무 자체는 icho라고 함)의 또다른 발음 중에 하나인 ginkyo(혹은 ginkio, ginkjo)에서 철자가 오기되면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은행나무는 긴난이나 이쵸라고 합니다.
한국은 거기서 또다시 일제시대때 일본식 한자가 다시 들어왔죠
from CV
이걸 보니 일본에서 bank를 번역한게 한국을 통해 중국으로 간게 아닐까요...
お金(金銀)を扱う店との発想から中国語で「店」を意味する「行」を用い、「金行」あるいは「銀行」という案が有力になりましたが、結局語呂のよい「銀行」の採用が決まったといわれています。
돈 (금은)을 취급하는 가게 라는 발상으로 부터 중국어 「店, 점, 가게」를 의마하는 「行, 행」을 사용하고, 「金行, 금행」혹은「銀行, 은행」의 안이 유력했지만 결국 어조에 따라 「銀行, 은행」이 채용되었다고 한다
라네요..
근데 이걸 보면 또 중국에서 했다고 하고요..
http://www.fnnews21.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8
‘은행’은 영어 ‘뱅크(bank)’를 중국에서 번역한 말이다. 은(銀) 곧 돈을 취급하는 회사(行)란 뜻이다. 돈을 가리키는 말을 金이라 하지 않고 銀으로 한 것은 이 말이 번역될 당시 중국의 화폐제도가 은본위제였기 때문이다. 또 行은 가게를 뜻하는 글자인데, 양행(洋行)은 중국에서 외국인 상점 곧, 서양식 상점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 ‘유한양행(柳韓洋行)’이란 제약회사가 있는데, 필시 이 용례대로 만들어진 이름일 것이다. 行은 예전 중국의 수나라와 당나라 시대에 각 도시에서 번창했던 동업상점을 뜻하였다. 예를 들면 육행(肉行․푸주간), 약행(藥行․약방), 금은행(金銀行․금은방) 등이 있었다.
무리, 주의...이런건 발음마저 비슷하고..
회사 병원 이런건 한자가 같고..
이런 케이스는 엄청 많습니다...
요새 예능, 예능인이란 단어도 많이쓰는데..
한국에서 연예인이라고 부르는걸 일본에선 예능인이라고 부르죠..
일본에서 들어온걸로....
from CV
옷을 걸다, 돈을 걸다, 전화를 걸다, 싸움을 걸다... 이 모든게 서로 전혀 연관이 없는 행위를 단순히 "걸다"라는 단어에 물려 쓰는데 그게 일본어 "카케루"와 똑같습니다. 어이가 없을 정도로 유사점을 보여주는 좋은 예죠.
이거보면 일어와 국어가 꽤 가까운 사이란 걸 알 수 있어요
한자의 영향으로 인한 같은 단어 외에
동사의 쓰임새도 말이죠
from CV
깜빡 잊었는데 말을 걸다... 도 카케루입니다. ㅎㅎ
영어로 cd를 굽는것도 burning이니까용~ *
버닝을 가져다 번역한거라는
#CLiOS
#CLiOS
영어 단어 두 개 발음이 비슷하면 그걸 일본어. 한국어에서 외래어로 사용할 때도 당연히 비슷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