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실 그렇게 야하진 않구요... 조회수를 높이기 위한.. 그냥 자극적인 제목...
클리앙하시는 모든 월도분들의 지루한 오전 시간을 위해서 글을 쓰는거지,
상사가 오후 휴가라 신나서 글 쓰는건 절대 맞으니까 오해하시는게 아닙니다..큼큼
어렸을 때 부터 시간 순서(?) 대로 올려볼게요. 그래야 기억하기가 쉽거든요.
1. 6살 때 동네사람들 끼리 친해서 저녁 시간대만 되면 아주머니들 끼리 골목에 나와서
주전부리 따위를 먹으면서 수다를 곧잘 했었죠. 저는 그 골목 애들 중에서 어린 편이였는데,
저보다 10살 정도 많았을까 한 주연 누나가 있었어요. 두살 터울 주희라는 동생도 있고...
저녁 되면 그 누나가 저를 데리고 잘 놀아주고 그랬는데,
누나네 안방에서 어느날 티비를 보는 중에 갑자기 이불을 저한테 살짝 씌우더니 자기도 이불 속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는 포풍 뽀뽀...
일 년정도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그 누나 엄마한테 걸려서 누나가 아주머니한테 뒈지게 맞고 나서는 안 그랬어요.
어린 마음에도 좀 아쉽더라구요. 본능인가봐요
2. 초등학교 3학때인데, 그 때 다니던 초등학교가 공사 같은걸 했어요. 그래서 오전 오후 분반 수업을 했는데
그 때 무슨 이유로 창고에서 먼지 가득 쌓인 의자를 두어개 빼와야 하는 일이 었어서 선생님이랑 애들 두어명 이랑 갔거든요.
창고가 좀 오래 된거였는데 거기서 도색잡지가 나온거에요. 그것도 꽤 적나라한
제가 먼저 그걸 보고 헐 이게 뭔가... 하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속독하고 있는데
(그때는 잘 모를 때라 그냥 그림책? 인 줄 알았어요. 근데 보면 안된다는 생각은 들었다는...)
그러다 선생님이 오시더니 제가 보고 있는걸 보고 엄청 당황하시더라구요. 그리곤 책을 가져가시고 저를 꼭 안아주셨는데 안아주실 때
그 가슴 감촉이 너무 자극적이여서 뭔지 모르는 제가 몸 둘 바를 못했던 기억...
그런데 책은 선생님이 가져가 신거 같음...
3. 중학교 1학년 때 옆 학교에서 공부를 제일 잘하는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ㅇㅅ 라는 애였는데, 전학 온 첫날에 담임이 오 너 공부 되게
잘했구나라고 해서 알았죠. 제 옆자리 였는데, 정말 매일 야한 얘기만 저한테 했어요.
저는 그 때 보통 그 나이때 애들처럼 막 불타오를 때라 무시하는 척 하면서 오늘은 왜 이야기 안하나... 기다리곤 했어요
그러다가 한 번 여자애가 화장실에서 남자애들이랑 장난치면서 (화장실이 큰 문으로 들어와서 양 쪽으로 나뉘는 공용)
'가슴도 못 만져본 것들이 너네 내 가슴 만질수나 있냐' 라는 식으로 도발을 거니까 남자애들이 쎈 척하면서도 아무 말 못했어요.
저는 그 때 웃고만 있었는데, 애들이 서서히 나가고 저랑 걔랑 마지막으로 나가는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야 카라바죠야 넌 뭐 웃고만 있냐ㅋㅋ'
그 다음주에 사실 내 가슴 처음 만진게 너라고 해줘서 알았어요.
그때는 조그마한 줄 알았는데 나중에 나이 먹어보니까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4. 중학교 2학년 때 합창부실에 심부름을 갔는데, 제가 학생회 일 하느라 좀 늦게 갔거든요 한 4시? 쯤 애들 다 하교 했을 때
문이 닫혀 있고 불도 꺼져 있어서 뭐지 하고 창문으로 봤는데...
거기에 3학년으로 보이는 형 누나가 둘이서 키스를 하고 있더라구요.
헉 당황했는데 그 누나랑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저한테 눈웃음을 짓더니 손가락으로 이리 오라고 까닥까닥 하더라구요.
제가 뒷걸음질 쳤는데-_-;;
나중에 합창대회날에 방송실에서 딱 마주쳤어요. 그리고 저한테 이리와보라 하더니
너 나 알지?
이러더라구요. 제가 처음으로 술 마신게 이 누나가 준 맥주였어요.
5. 중학교 3학년 여름 방학때 였어요. 거의 딱 이 맘때쯤.. 아니다 7월 말쯤? 휴가 기간이였어요.
요즘 초딩들은 모를 버디버디라는 메신저가 그 때 대세여서... 그걸로 친구들이랑 노닥 거리는데
그때 임원 수련회 다녀와서 친해진 옆반 부반장이 있었어요.
그 날도 엄청 더웠는데... 자기네 집에서 수박 화채 해먹자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걔내 집에는 공부 엄청 잘하고 무서운 오빠가 있었거든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서...
아무튼 그 때만 해도 순수했을 때라 걔내 집 근처 미용실에서 만나기로 해서 갔는데
이미 나와 있더라구요. 노란색 민소매 입었었는데
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화채 슥삭슥삭 해 먹고
쇼파에 앉아 있는데 저보고 끝으로 가보라더니 무릎 베개를 하대요?
그 때 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90도 고개를 돌려서 저를 보더니
' 야 잠깐 이리와바' 하며 제 뒷덜미를...
내... 내 동정...
수위 조절을 위해서 중학교 시절 까지만 ... 우선 올려봅니다.
이 정도로 징계 먹진 않겠죠? ^_ㅠ
클리앙하시는 모든 월도분들의 지루한 오전 시간을 위해서 글을 쓰는거지,
상사가 오후 휴가라 신나서 글 쓰는건 절대 맞으니까 오해하시는게 아닙니다..큼큼
어렸을 때 부터 시간 순서(?) 대로 올려볼게요. 그래야 기억하기가 쉽거든요.
1. 6살 때 동네사람들 끼리 친해서 저녁 시간대만 되면 아주머니들 끼리 골목에 나와서
주전부리 따위를 먹으면서 수다를 곧잘 했었죠. 저는 그 골목 애들 중에서 어린 편이였는데,
저보다 10살 정도 많았을까 한 주연 누나가 있었어요. 두살 터울 주희라는 동생도 있고...
저녁 되면 그 누나가 저를 데리고 잘 놀아주고 그랬는데,
누나네 안방에서 어느날 티비를 보는 중에 갑자기 이불을 저한테 살짝 씌우더니 자기도 이불 속으로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는 포풍 뽀뽀...
일 년정도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그 누나 엄마한테 걸려서 누나가 아주머니한테 뒈지게 맞고 나서는 안 그랬어요.
어린 마음에도 좀 아쉽더라구요. 본능인가봐요
2. 초등학교 3학때인데, 그 때 다니던 초등학교가 공사 같은걸 했어요. 그래서 오전 오후 분반 수업을 했는데
그 때 무슨 이유로 창고에서 먼지 가득 쌓인 의자를 두어개 빼와야 하는 일이 었어서 선생님이랑 애들 두어명 이랑 갔거든요.
창고가 좀 오래 된거였는데 거기서 도색잡지가 나온거에요. 그것도 꽤 적나라한
제가 먼저 그걸 보고 헐 이게 뭔가... 하고 페이지를 넘기면서 속독하고 있는데
(그때는 잘 모를 때라 그냥 그림책? 인 줄 알았어요. 근데 보면 안된다는 생각은 들었다는...)
그러다 선생님이 오시더니 제가 보고 있는걸 보고 엄청 당황하시더라구요. 그리곤 책을 가져가시고 저를 꼭 안아주셨는데 안아주실 때
그 가슴 감촉이 너무 자극적이여서 뭔지 모르는 제가 몸 둘 바를 못했던 기억...
그런데 책은 선생님이 가져가 신거 같음...
3. 중학교 1학년 때 옆 학교에서 공부를 제일 잘하는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ㅇㅅ 라는 애였는데, 전학 온 첫날에 담임이 오 너 공부 되게
잘했구나라고 해서 알았죠. 제 옆자리 였는데, 정말 매일 야한 얘기만 저한테 했어요.
저는 그 때 보통 그 나이때 애들처럼 막 불타오를 때라 무시하는 척 하면서 오늘은 왜 이야기 안하나... 기다리곤 했어요
그러다가 한 번 여자애가 화장실에서 남자애들이랑 장난치면서 (화장실이 큰 문으로 들어와서 양 쪽으로 나뉘는 공용)
'가슴도 못 만져본 것들이 너네 내 가슴 만질수나 있냐' 라는 식으로 도발을 거니까 남자애들이 쎈 척하면서도 아무 말 못했어요.
저는 그 때 웃고만 있었는데, 애들이 서서히 나가고 저랑 걔랑 마지막으로 나가는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야 카라바죠야 넌 뭐 웃고만 있냐ㅋㅋ'
그 다음주에 사실 내 가슴 처음 만진게 너라고 해줘서 알았어요.
그때는 조그마한 줄 알았는데 나중에 나이 먹어보니까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4. 중학교 2학년 때 합창부실에 심부름을 갔는데, 제가 학생회 일 하느라 좀 늦게 갔거든요 한 4시? 쯤 애들 다 하교 했을 때
문이 닫혀 있고 불도 꺼져 있어서 뭐지 하고 창문으로 봤는데...
거기에 3학년으로 보이는 형 누나가 둘이서 키스를 하고 있더라구요.
헉 당황했는데 그 누나랑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저한테 눈웃음을 짓더니 손가락으로 이리 오라고 까닥까닥 하더라구요.
제가 뒷걸음질 쳤는데-_-;;
나중에 합창대회날에 방송실에서 딱 마주쳤어요. 그리고 저한테 이리와보라 하더니
너 나 알지?
이러더라구요. 제가 처음으로 술 마신게 이 누나가 준 맥주였어요.
5. 중학교 3학년 여름 방학때 였어요. 거의 딱 이 맘때쯤.. 아니다 7월 말쯤? 휴가 기간이였어요.
요즘 초딩들은 모를 버디버디라는 메신저가 그 때 대세여서... 그걸로 친구들이랑 노닥 거리는데
그때 임원 수련회 다녀와서 친해진 옆반 부반장이 있었어요.
그 날도 엄청 더웠는데... 자기네 집에서 수박 화채 해먹자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걔내 집에는 공부 엄청 잘하고 무서운 오빠가 있었거든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서...
아무튼 그 때만 해도 순수했을 때라 걔내 집 근처 미용실에서 만나기로 해서 갔는데
이미 나와 있더라구요. 노란색 민소매 입었었는데
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화채 슥삭슥삭 해 먹고
쇼파에 앉아 있는데 저보고 끝으로 가보라더니 무릎 베개를 하대요?
그 때 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90도 고개를 돌려서 저를 보더니
' 야 잠깐 이리와바' 하며 제 뒷덜미를...
내... 내 동정...
수위 조절을 위해서 중학교 시절 까지만 ... 우선 올려봅니다.
이 정도로 징계 먹진 않겠죠? ^_ㅠ
그때는 조그마한 줄 알았는데 나중에 나이 먹어보니까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때는 조그마한 줄 알았는데 나중에 나이 먹어보니까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때는 조그마한 줄 알았는데 나중에 나이 먹어보니까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갔는데 집에 아무도 없더라구요... 화채 슥삭슥삭 해 먹고 "
하체를 슥삭슥삭 해먹어?!?! 라고 읽었어요.
#CLiOS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