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 직딩입니다.
한푼없이 결혼했는데 결혼 2년 후
LTV 70프로 대출받아 집도 샀고
투자 안하기도 뭐해서 100프로 대출로 땅을 샀습니다.
판단의 근거는 심플했습니다. 내 주택담보대출 이자율보다 집값이 오르면 된다. 그리고 토지담보대출 이자율보다 공시지가 내지는 호가가 오르면 된다.
결과적으로 주택은 매입 후 1년채 되지않아 25프로 상승이고 토지는 최근 어떤분의 매수희망가 기준 100프로 상승한 것 같습니다.
집은 실거주용이라 올라도 의미 없고 땅은 양도세가 50프로에 육박해서 매매는 포기하였습니다. 꾸준히 차액이 발생한다면 20~30년 뒤 매도하여 부부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잘 모르는 것은 안한다는 주의라서 주식은 손을 안대고 있는데
이거 가만히 보니 미래먹거리가 있고 탄탄하다고 생각되는 몇몇 우량주를 사서 수년 내지는 길면 10년 묵혀두면 손해는 안볼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주식해서 손해를 많이 봤다 하는 분들은 어떠한 케이스인지 궁금해집니다. 유동성 한도와 시간변수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매도 안하고 참고 있으면 이기는 게임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한푼없이 결혼했는데 결혼 2년 후
LTV 70프로 대출받아 집도 샀고
투자 안하기도 뭐해서 100프로 대출로 땅을 샀습니다.
판단의 근거는 심플했습니다. 내 주택담보대출 이자율보다 집값이 오르면 된다. 그리고 토지담보대출 이자율보다 공시지가 내지는 호가가 오르면 된다.
결과적으로 주택은 매입 후 1년채 되지않아 25프로 상승이고 토지는 최근 어떤분의 매수희망가 기준 100프로 상승한 것 같습니다.
집은 실거주용이라 올라도 의미 없고 땅은 양도세가 50프로에 육박해서 매매는 포기하였습니다. 꾸준히 차액이 발생한다면 20~30년 뒤 매도하여 부부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잘 모르는 것은 안한다는 주의라서 주식은 손을 안대고 있는데
이거 가만히 보니 미래먹거리가 있고 탄탄하다고 생각되는 몇몇 우량주를 사서 수년 내지는 길면 10년 묵혀두면 손해는 안볼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주식해서 손해를 많이 봤다 하는 분들은 어떠한 케이스인지 궁금해집니다. 유동성 한도와 시간변수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매도 안하고 참고 있으면 이기는 게임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이 바닥이 참 그래요...
잘못하면 망하는 지름길이죠
#CLiOS
10년 묵혀두었다가 1/10 토막 나실수도요...;;;;;;
괜히 무리해서 욕심부리다가 큰 돈 잃는 사람들이 인상적으로 남아서 그렇지
안정적인 투자성향 가지고 자기 종목 분석하면서 일확천금을 노리지 않고 투자하는 사람들은
제법 안정적으로 수익 내는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부동산에 눈을 뜨셨다면 부동산만 하는게 맞습니다.
아파트는 반값은 안되는데 주식은 반값이 됩니다....
단타든 장기든 어차피 은행이자보다 높게 나오려면 수수료 제하고도 남을 정도로(*그리고 그많은 심적고생의 대가도 고려해봐야죠) 남긴는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10번에 8번은 이길 수도 있죠. 근데 나머지 2번에서 지면 손해가 나는거니까요. 10번 다 이기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거든요.
그렇다고 우량주를 사자니 10주만 사도 돈천만원 깨지구요.
저도 주식은 모릅니다만, 주식도 결국 돈많은 사람이 갑이라고 느낍니다.
개미는 평생 해야 개미..
개인적으로 주식으로 대박쳤다는거 안믿습니다.
도박장에 들어가셨다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도박장에서 한푼도 안쓰고 10년 지켜본다...가능할지 가늠이 안돼네요
우량주 장기 매매요? 다 지나고 나서 결과론이라 봅니다.
작년의 우량주가 올해의 잡주가 될 수도 있구요
어제의 성장주가 오늘의 개잡주가 되는게 주식판이에요
접근 자체가 틀려요
주식은 수요와 공급이 지맘대로죠..
차트분석, 우량주 선정 등이 아무리 중요해도 결국 자기 심리 제대로 못다스리면
질 수 밖에 없는 게임입니다
이런 우량주가 뭔지를 워렌버핏도 정확하게 모릅니다. 그게 문제지요.
포스코같은데 투자하면 쪽박차는거고 그렇죠 뭐 -_-;;;;;
워렌도 포스코 투자했다가 손 뺏지요.......
큰 수익도 못얻지만 망하지는 않을거에요.
#CLiOS
#CLiOS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