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세, 소득세, 보험, 등등해서 떼어가는 돈이 월급의 30% 조금 넘는 정도가 됩니다. 비율로만 보면 한국이랑 크게 다르진 않는데요...
한국의 주민세는 엄청 낮은거군요. (그래서 국민을 하찮게 보는거냔....)
여기에 월세내고 나니까 한국에서 받던 월급이랑 비슷해집니다. 공과금, 생필비용 지출하고 나면 뭐.... 유리지갑은 세계 어딜가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환율도 똥망인데 노후 준비는 뭘로 해야 하나 막막해요. 환차익이라도 보고 싶었건만... ㅠ_ㅠ
한국의 주민세는 엄청 낮은거군요. (그래서 국민을 하찮게 보는거냔....)
여기에 월세내고 나니까 한국에서 받던 월급이랑 비슷해집니다. 공과금, 생필비용 지출하고 나면 뭐.... 유리지갑은 세계 어딜가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환율도 똥망인데 노후 준비는 뭘로 해야 하나 막막해요. 환차익이라도 보고 싶었건만... ㅠ_ㅠ
#CLiOS
들리는 말론 국민연금이 일본의 연금과 연동이 된다고 해서 기대아닌 기대 중입니다. 한국에서 150회 정도 납부했고 일본의 납부 액수와 횟수랑 연동하면 그래도 굶어죽진 않을 것 같은데 눈비맞으며 살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게다가 일본어가 2세 수준이라 연금 가입은 먼 이야기... ㅠ_ㅠ
기본급의 약 8%가 주민세로 나가는.. 부들부들..
주민세는 매년 정산해서 나오니 그게 큰돈이라 더 부담되기는 하지만.
유럽은 세금을 내기위해 일하는 것 같은 구조라 많이 다루겠죠. 저는 여기세 내가 낸 세금으로 일본극우뻘짓을 하는게 매우 싫은 정도일 뿐이니까요...
결혼하고 부양가족 생기고, 집 사고, 회사에서 비과세 돌려주는 세금대책 좀 많이 했더니...
지금은 좀 적게 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