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아스님 운동을 빡세게 하는분이면 자연음식으로는 다 섭취하기가 어려워서 단백질 파우더를 먹는게 이유이지만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을 잘 보고 선택해야 하는데 신타6는 사실 그리 추천하지는 못하는 제품입니다. 그냥 살 적당히 찌우면서 처음 시작하는분에게 외에는... #CLiOS
하얀기린님 신타6는 탄수화물함량이 높은 제품이구요. 단백질 탄수화물 5:5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단백질도 그대로 흡수 다 되는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오히려 먹다보면 살이 불어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서 하루 한번만 타 먹어야 그나마 낫습니다. 운동 좀 하는 사람들은 비추천인 제품이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지만 가격싸고 어디든 구매가 쉬워 옵티멈과 함께 입소문으로 국민보충제 비슷하게 알려진 케이스입니다.
사실 여기서 좀만 더 탄수화물 함량이 높으면 게이너 제품이되겠죠. 벌크업용 말이죠. 싼 제품이 단백질 함량이 높을수가 없습니다. 일반적인 체형이나 운동 좀 해본 사람이라면 가격 생각해서도 단백질 탄수화물 비율이 7:3인 제품을 골라야 최적입니다. 97~ 99% 함량은 너무 비싸니까요. #CLiOS
엑스베이스님// 순수 단백질 함량이 올라간다고 더 비싸지는것도 아닙니다. 제품에 탄수화물이 들어가있는 보충제는 어디까지나 제품의 목적을 위해 탄수화물을 첨가한거지 어쩔수 없이 제거하지 못해서 넣은게 아닙니다 -_-;; 보통 그냥 프로틴 보충제나 탄수화물이 들어간 복합제품이나 가격대는 거기서 거기거나 후자가 더 비쌉니다. 비싼건 단백질 함량 문제가 아니라 어떤 원료를 쓰느냐의 문제죠. 어차피 대부분 프로틴 보충제도 1회서빙에 단백질함량 30g안쪽이라 그게 그건데요. 아래 얘기하는 몬스터 밀크같은 경우가 특이하게 많은건데 아미노산형태로 추가로 함유되서 그런거고요. (거기다 두스푼 기준이니 양도 많죠) 밥못먹고 사는거 아니면 한회 섭취분량에서 30g초과하면 과량입니다. - -;;
위에 우유 한두잔이나 고기반찬에서 섭취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흰우유기준으로 1리터는 마셔야 20g정도 되고 고기야 말할 필요도 없이 원래 고단백 식품이구요.
하얀기린님 일단 탄수화물 보다 단백질이 비싸니까 단백질 함량이 높을수록 비싼게 핵심이구요. 그중에서도 단백질을 어떤 공정으로 뽑아 냈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가격차이가 있죠. 흡수속도와 흡수율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WPH WPI WPC 등으로 급이 나누어져 있어 이게 핵심이죠. 그래서 어쨌든간에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 비쌉니다.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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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음식에 비해서 그리 고단백도 아니에요 ㅎㅎ 우유 한두 잔 마시고 일반적인 고기 반찬만 먹어도 얻는 정도 입니다
다만 매일 고기반찬 먹을 수도 없고 귀찮기도 하니까 보충제로 때우는 건데.. 사실 헤비 운동러(?) 아니고서야 보충제가 필요한가 싶어요 그냥 플라시보 믿고 먹습니다 ㅋㅋ
#CLiOS
운동을 빡세게 하는분이면 자연음식으로는 다 섭취하기가 어려워서 단백질 파우더를 먹는게 이유이지만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을 잘 보고 선택해야 하는데 신타6는 사실 그리 추천하지는 못하는 제품입니다. 그냥 살 적당히 찌우면서 처음 시작하는분에게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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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보충제라고 특별히 몇배씩 단백질 더 들어간것도 아니고...
단백질 함량 늘리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탄수화물이 섞인건 그냥 용도의 차이일뿐이죠.
신타6는 탄수화물함량이 높은 제품이구요. 단백질 탄수화물 5:5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단백질도 그대로 흡수 다 되는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오히려 먹다보면 살이 불어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서 하루 한번만 타 먹어야 그나마 낫습니다. 운동 좀 하는 사람들은 비추천인 제품이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지만 가격싸고 어디든 구매가 쉬워 옵티멈과 함께 입소문으로 국민보충제 비슷하게 알려진 케이스입니다.
사실 여기서 좀만 더 탄수화물 함량이 높으면 게이너 제품이되겠죠. 벌크업용 말이죠. 싼 제품이 단백질 함량이 높을수가 없습니다. 일반적인 체형이나 운동 좀 해본 사람이라면 가격 생각해서도 단백질 탄수화물 비율이 7:3인 제품을 골라야 최적입니다. 97~ 99% 함량은 너무 비싸니까요.
#CLiOS
순수 단백질 함량이 올라간다고 더 비싸지는것도 아닙니다.
제품에 탄수화물이 들어가있는 보충제는 어디까지나 제품의 목적을 위해 탄수화물을 첨가한거지 어쩔수 없이 제거하지 못해서 넣은게 아닙니다 -_-;;
보통 그냥 프로틴 보충제나 탄수화물이 들어간 복합제품이나 가격대는 거기서 거기거나 후자가 더 비쌉니다.
비싼건 단백질 함량 문제가 아니라 어떤 원료를 쓰느냐의 문제죠.
어차피 대부분 프로틴 보충제도 1회서빙에 단백질함량 30g안쪽이라 그게 그건데요.
아래 얘기하는 몬스터 밀크같은 경우가 특이하게 많은건데 아미노산형태로 추가로 함유되서 그런거고요.
(거기다 두스푼 기준이니 양도 많죠)
밥못먹고 사는거 아니면 한회 섭취분량에서 30g초과하면 과량입니다. - -;;
위에 우유 한두잔이나 고기반찬에서 섭취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흰우유기준으로 1리터는 마셔야 20g정도 되고 고기야 말할 필요도 없이 원래 고단백 식품이구요.
일단 탄수화물 보다 단백질이
비싸니까 단백질 함량이 높을수록 비싼게 핵심이구요. 그중에서도 단백질을 어떤 공정으로 뽑아 냈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가격차이가 있죠. 흡수속도와 흡수율이 다르니까요. 그래서 WPH WPI WPC 등으로 급이 나누어져 있어 이게 핵심이죠. 그래서 어쨌든간에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 비쌉니다.
#CLiOS
보통 많이먹는 몬밀도 단백질 50g 입니다. 두배 이상 차이나죠;;;
그리고 여기서 생각의 오류가 22 먹으면 22 모두 다 흡수되는줄 아는데 이거 아닙니다;
고단백 자연식이 훨신 흡수율과 효과 좋습니다 다만 번거롭고 비싸니까 문제죠;;
탄수화물도 근성장에 필수적인데 아침 점심 저녁 도시락 싸가지고 수준 아니면 충분히 먹는거에요~
아무튼 플라시보 효과가 있다니 그럼 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