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들은 보통 135~155 정도의 직구 구속을 찍죠.
일반인 남자들은 얼마나 나오냐면
70~80 나옵니다.
강속구 선수들의 딱 반이죠
캐치볼이나 롱토스가 아니라 마운드에 서서 전력 투구요.
나이 40~50 먹은 사람만 아니라 20대도 똑같습니다.
사회인 야구에 처음 입문한 새내기들에게 이런 말 해주면 자신은 최하 120 정도는 나올거라고 자신하는데 실제로 스피드건으로 재어보면 80 정도 나와요.
'어 이럴리가 없는데?'
하고 몇번 더 해보다가 대부분 이거 스피드건이 이상하다고 하게 되는데 최고 구속 100 정도 나오는 선발 투수가 실제 100 찍어 나오면
'아 그렇구나' 합니다.
차츰 체중 싣는 법도 배우고 팔스윙도 연습하면 조금 올라가긴 하는데 그래도 100이 한계더라구요.
어저께 유희관 똥볼이라는 글을 어디서 봤는데
일반인은 유희관 직구 타석에서 쳐다보지도 못해요.
from CV
일반인 남자들은 얼마나 나오냐면
70~80 나옵니다.
강속구 선수들의 딱 반이죠
캐치볼이나 롱토스가 아니라 마운드에 서서 전력 투구요.
나이 40~50 먹은 사람만 아니라 20대도 똑같습니다.
사회인 야구에 처음 입문한 새내기들에게 이런 말 해주면 자신은 최하 120 정도는 나올거라고 자신하는데 실제로 스피드건으로 재어보면 80 정도 나와요.
'어 이럴리가 없는데?'
하고 몇번 더 해보다가 대부분 이거 스피드건이 이상하다고 하게 되는데 최고 구속 100 정도 나오는 선발 투수가 실제 100 찍어 나오면
'아 그렇구나' 합니다.
차츰 체중 싣는 법도 배우고 팔스윙도 연습하면 조금 올라가긴 하는데 그래도 100이 한계더라구요.
어저께 유희관 똥볼이라는 글을 어디서 봤는데
일반인은 유희관 직구 타석에서 쳐다보지도 못해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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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선수들공은 아예 보지도 못할거 같습니다
from CLiOS
대부분 던져봐 하면 그립을 제대로 안잡고 대충 던지더군요
직구그립 정확히 잡고 하면 그렇지 않을 때 하고 대충 5킬로 이상 차이 낼 수 있습니다 ㅎㅎ
아침 밥상 잘 받으셨나요?? ^^; *
130이상의 공은 아주 뛰어난 운동신경을 가진 엘리트들이
필요한 모든 근육을 다 단련하고
폼을 수년간 익힌후 스파이크신고 마운드에서 이빨깨질득한 힘을 모아서 던저야 나옵니다
엘맅트 수준의 몸을 가진 일반인이 위와 동일한 훈련을 3년 이상 받아도 110-120이 한계입니다
이차이는 어렷을때만 키울수 있는 근육들이 있는대 예를 들어 허벅지 근육이나 어께쪽 근육들 또 유연성 곤련 근육들 이부분을 성인이 되서 사실상 키우긴 불가능 합니다
그러나 아주 간혹 운동 괴물이나 덩치가 180중반이상 100키로넘어가는 천부적인 몸울 타고난 사람들은 3년 이상의 훈련으로 130넘게 던지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정말 대학때까지 야구안해본 사람이 그 후에 레슨받고 120 넘기면 선수 했으면 140도전해볼 수준ㅋ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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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배팅하는 놀이터에서 볼 때는 그닥 빠르지 않은 속도로 보였는데 말입니다.....
from CV
어째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 ^
군대 전에 평속 90은 던졌었는데
전역후 사회인리그에서 깝치다가 어깨나가고 팔도 제대로 못듭니다.
밸런스 엄청 중요합니다.
현역 투수 비시즌 투구 받아봤는데
공기랑 공에 실밥 걸리는 소리가 묘하게 들립니다.
130 중반대 공이었는데 제 인생에서 그렇게 무서운 기억은 아직 없었습니다.
왠만한 강심장 아니면 앉아서 못받습니다...
마구 휘어져 들어온다는거죠,.,..직구가!!!!! 변화구도 아니구요
몸쪽으로 오나 싶어서 피하면 스트라익....ㅠ ㅠ....
야구 계속하는 녀석들 고딩때 140나온다고 구경가서 타석에 서보니....
무시무시 하더군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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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을 수 있지만 박찬호가 1박2일인가애서 고등학교 모교를 찾아간적이 있었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지켜보다가 그냥 가볍게 포수한테 공을 던졌어요.
그런데 뻑 하믄 타격감 틀린 소리가 나더군요
고딩 포수 표정이 정신이 나간듯했습니다.
본인이 받고도 믿어지지 않는둣 이게 머지? 라는 표정이있습니다.
그게 바로 150을 던지는 사람의 가벼운? 공이었던거군요.
from CV
안보입니다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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